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민시와 학폭? 난 당당하다"...가해 언급 지인, 직접 밝혔다
18,431 16
2025.05.28 12:02
18,431 16
배우 고민시와 함께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지인이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 고민시와 함께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에 손을 얹고 내 주변 지인, 가족들에게 창피한 학교 생활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든 고등학교든 학폭한 적 없다. 증거를 가져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내 가게 다 까발렸으니 이쪽으로 와라. 궁금하면 당사자도 다 오시라. 커피 하나씩 원두 갈아서 내어드리겠다. 직접 와서 이야기해라. 난 당당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난 강약약강(강자에는 약하고 약자에는 강한 것) 제일 싫어하는데 괴롭혔으면 노는 애들한테 뭐라 했다. 뒤에서 비겁한 짓, 이딴 글 올리는 너 같은 애들이 하는 짓이 폭행 아니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번 입장에 대해 "해명 글 아니다. 허위 사실에 대한 반박하는 글"이라고 강조하며 "꾸준히 정직하고 건강한 생활하겠다"라며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을 해당 배우와 대전의 중학교를 함께 다닌 동창생이라고 밝히며 구체적인 학교폭력 사례를 나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02511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297 00:05 13,2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2,3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1,9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0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127 이슈 넷플릭스 재팬 2026년 오리지널 시리즈 라인업 (한국 합작 포함) 21:43 0
2957126 이슈 사투리는 사투리 사용자가 아니면 존나 존나 어려운 언어임 1 21:42 187
2957125 이슈 키 큰거 부심 있는건 유한데 가슴 큰거 부심 있는건 왜 그리 뭐라해? 1 21:41 499
2957124 이슈 그 연세에도 연남동이나 홍대에 젊은사람들 핫한 가게 줄서서 먹어보며 트렌드 파악한다는 후덕죽 선생님 2 21:41 342
2957123 유머 고구마 훔치려다 걸린 댕댕이 2 21:40 299
2957122 이슈 [거침없이 하이킥] 최고의 에피소드는? 5 21:40 66
2957121 이슈 쌩라이브 ㅈㅉ 뻥뚫린다는 오늘자 에이핑크 엠카 선샤인 밴드곡...twt 1 21:40 77
2957120 유머 사이좋은 호랑이 부부.jpg 2 21:39 481
2957119 유머 누가 스티브원희래 제발너무웃겨 이러지마 21:39 338
2957118 유머 당신은 너구리의 엉덩이를 보았습니다 2 21:38 237
2957117 기사/뉴스 “요요현상 못 막아”…비만약 끊으면 1.7년내 몸무게 원상복귀 19 21:38 721
2957116 기사/뉴스 클룩, 겨울 일본 여행 트렌드 분석…소도시 호텔 인기 '급증' 21:38 107
2957115 이슈 위고비&마운자로 의혹때문에 빡친 홍현희.jpg 13 21:37 1,401
2957114 기사/뉴스 권상우·손태영, 비밀 프로포즈 여행 사진 최초 공개 2 21:36 865
2957113 이슈 멋있는 척 해도 그저 귀여울뿐인 아일릿 원희 3 21:35 254
2957112 유머 홋카이도 삿포로의 레서판다.twt 1 21:34 421
2957111 기사/뉴스 캄보디아 범죄 수괴 천즈, 중국 압송 “도주자 즉시 자수하라” 4 21:34 284
2957110 기사/뉴스 “일본 술·식품류, 중국 통관 지연…수출 기업 상담 잇따라” 6 21:32 302
2957109 이슈 요새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잘한다고 자랑을 하는데 16 21:32 2,625
2957108 유머 신인감독 김연경 시즌2 지원하는 정지훈입니다. (ft. 배구선수 이진) 1 21:31 1,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