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민시와 학폭? 난 당당하다"...가해 언급 지인, 직접 밝혔다
18,665 16
2025.05.28 12:02
18,665 16
배우 고민시와 함께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지인이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 고민시와 함께 학교 폭력 가해자로 지목된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가슴에 손을 얹고 내 주변 지인, 가족들에게 창피한 학교 생활을 한 적 없다"고 밝혔다.

이어 "중학교든 고등학교든 학폭한 적 없다. 증거를 가져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내 가게 다 까발렸으니 이쪽으로 와라. 궁금하면 당사자도 다 오시라. 커피 하나씩 원두 갈아서 내어드리겠다. 직접 와서 이야기해라. 난 당당하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난 강약약강(강자에는 약하고 약자에는 강한 것) 제일 싫어하는데 괴롭혔으면 노는 애들한테 뭐라 했다. 뒤에서 비겁한 짓, 이딴 글 올리는 너 같은 애들이 하는 짓이 폭행 아니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 이번 입장에 대해 "해명 글 아니다. 허위 사실에 대한 반박하는 글"이라고 강조하며 "꾸준히 정직하고 건강한 생활하겠다"라며 마무리했다.

앞서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자신을 해당 배우와 대전의 중학교를 함께 다닌 동창생이라고 밝히며 구체적인 학교폭력 사례를 나열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02511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5 03.09 59,3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3,9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3,1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96 유머 운전하다가 급히 차를 멈춘 이유 08:20 17
3016895 이슈 어느 날, 인형 공장이 내게 던진 묵직한 삶의 질문 08:20 20
3016894 정보 카뱅 ai 이모지 퀴즈(3/11) 08:20 17
3016893 이슈 아이폰 역사상 가장 쓸모없는 버튼으로 평가받는...twt 15 08:15 1,027
3016892 기사/뉴스 굿즈 가격 두배 뻥튀기… 악덕 상술에 ‘아미’가 운다 1 08:14 362
3016891 기사/뉴스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08:13 192
3016890 기사/뉴스 [단독]공공기관 노동자 4명 중 3명 “지방 이전 반대”···‘지역균형발전’에는 과반이 공감 8 08:12 334
3016889 유머 아 여성의류 아우터에서 들어갓는데 상상도 못한 모델분이 서계셔서 놀랏네 6 08:08 2,349
3016888 유머 뜻밖에도 K 푸드 홍보를 해버림 8 08:04 2,592
3016887 이슈 UAE 국영석유기업, 이란 드론 공격에 화재…정유공장 가동 중단 18 08:01 1,260
3016886 이슈 부자들이 돈을 버는건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다. 9 07:58 2,266
3016885 기사/뉴스 [단독] '실적 부풀리기' '논문 쪼개기' 잇단 의혹에도 교수 임용 강행...대학 측 "절차 문제없다" 5 07:54 1,255
3016884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광기 어린 SNS 리그램 전쟁의 전말 [스타이슈] 6 07:49 1,440
3016883 기사/뉴스 ‘왕사남’, ‘파묘’ 자리까지 꿰찬다…1188만 돌파 17 07:45 1,622
3016882 이슈 AB6IX 3RD ALBUM 'SEVEN : CRIMSON HORIZON' TRACKLIST 3 07:41 238
3016881 이슈 "두 달간 추적했는데, 왜"…'대마 흡입 혐의' 김바다, 구속 면했다 8 07:30 3,379
3016880 이슈 자식 키우는 거 이렇게 힘든거라고 왜 아무도 말 안해줬어? 95 07:29 10,141
3016879 유머 (WBC) 스킨스 여자친구 SNS 업로드 7 07:28 2,580
3016878 이슈 엔하이픈 희승 탈퇴번복 트럭시위 모금중인 일부팬들 128 07:25 12,673
3016877 유머 덬들이 오늘은 어제보다는 행복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해보는 고양이 강아지 짤털글 19 07:24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