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사람들의 뇌리에서 희미해진 거 같은 12월 7일 탄핵의 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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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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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랄로 고생했었던 거 벌써 까먹진 않았길 바람

















이지랄로 고생했었던 거 벌써 까먹진 않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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