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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고발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이 씨가 2019년부터 이듬해 말까지 도박을 여러 차례 한 거로 보고, 지난해 10월 검찰에 넘겼습니다.
다만, 이 씨가 실제로 성매매를 했다는 증거는 없다며, 이 부분은 불송치했습니다.
그러자 검찰은 추가 수사가 필요하다면서 사건들을 돌려보냈는데, 경찰의 판단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보완수사 요구를 받은 이 씨의 상습도박과 음란 댓글 게시 혐의는 기존대로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다시 송치했지만,
성매매 혐의에 대해서는 무혐의 결론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