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배우 조인성과 신생 기획사 '베이스캠프컴퍼니'를 설립한 차태현은 "옛날부터 그런 얘기들을 했다. 이제 나이가 드니까 계약 종료 후 마땅히 갈 데가 없는 거다. 아니면 혼자 해야 했다. 어차피 혼자 할 바엔 둘이 회사를 차리자는 얘기를 했었다"고 하며 "마침 인성이가 계약이 종료되면서 갑자기 구체적으로 얘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차태현은 "회사 이름은 조인성이 지었다. 아직 방이 없어서 공유 오피스를 쓴다"고 하며 장도연에게 "사무실 구하면 다시 한번 연락드릴게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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