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과 채수빈이 열연한 '일룸의 이룸' 캠페인 영상이 공개 열흘 만에 1,000만뷰를 돌파했다.
이번 영상은 변우석과 채수빈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섬세한 감정 표현을 담아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채수빈의 눈빛에 담긴 아련함과 변우석의 담백한 감정 표현이 어우러져, 마치 한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 듯한 설렘을 자아냈다.티저 영상은 첫사랑과 우연히 마주한 순간을 감성적으로 연출해, 짧은 러닝타임 안에서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공개 3일만에 15만 뷰를 기록했다.
이어 지난 15일 공개된 풀버전 영상에서는 유머러스한 반전 요소가 더해져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첫사랑과 대화하는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변우석이 자신의 감정과 상대의 성격을 가구에 빗대어 표현하는 장면은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했다. 특히 비 오는 날 우산을 씌워주는 장면에서 우산 대신 가구를 활용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시청자들은 '5분 영상을 스킵 없이 끝까지 봤다' '헤이븐 매트리스와 플로코 소파, 각인완료' '테이블 들고 뛰어오는 거 비하인드로 보고 싶다' 등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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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PxiXFRmkupA?si=nw1GUipzsG20Ogs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