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현규, 성해은 결별설 해명 "상품화 싫어서…지금도 응원하는 사이"
96,713 397
2025.05.27 15:44
96,713 397
mUsNzh


27일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정현규는 성해은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두 사람은 '환승연애2'에서 커플이 성사됐다. 그러 이후 계정에 커플 사진이나 게시물을 올리지 않아 결별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현규는 "해은이와 저는 '환승연애2' 이후로 지금까지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현규는 "커플로서의 행보나 활동은 의도적으로 자제해왔다"며 "결국 방송을 통해 만나 대중의 관심과 화제성을 얻고 활동하고 있지만, 커플 관계 자체가 하나의 '상품'처럼 소비되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 그래서 그 관계를 보호하고자 많은 부분을 숨기려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도 사실 직접적인 표현보다는 간접적으로 드러났기 때문에, 지금도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고밖에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데블스 플랜2'에서 배우 윤소희와의 끈끈한 팀워크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서는 "소희 누나와는 생활동에서 함께 지내고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동료애가 생긴 것뿐"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https://naver.me/xmBjd6ka

댓글 3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124 08.30 59,76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42,90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96,2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37,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7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3,9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319 이슈 사적으로 무한 스캔 돌린 국세청 직원들 17:54 15
3146318 기사/뉴스 임신 중인 미혼·한부모에 3개월간 23만원씩 예비 양육수당 준다 17:53 45
3146317 기사/뉴스 미국서 중국 ESS 점유율 70%대로 떨어져…K배터리 수주전 본격화 2 17:51 149
3146316 정치 트럼프 “이란전 도움 안 준 한국, 기억해둘 것”…청와대 “협력 방안 지속 논의해왔다” 3 17:49 112
3146315 정치 이 대통령 "소수 미꾸라지 때문에 경찰 명예훼손 안타까워" 6 17:47 207
3146314 이슈 원래 애들 국민겜이었는데 지금 어른들한테도 엄청 유행타고 있는 게임.........jpg 16 17:45 2,225
3146313 이슈 편의점 인기상품 사려다가 빈정 상할 때.jpg 8 17:45 1,525
3146312 이슈 요즘보면 신기한 춤추면서 뒤에 쌓이는 화음까지 라이브로 조지는 여돌 17:44 280
3146311 유머 아들에게 목욕탕 청소를 부탁했더니, 4 17:43 914
3146310 유머 미키18님의 바람, 저희가 이렇게나마 이뤄드리겠습니다. 7 17:42 748
3146309 기사/뉴스 ‘단 음식’ 못 끊는 사람들, 뜻밖의 이유 있었다 16 17:41 1,482
3146308 유머 이거 나 죠(ᐡ ´ᐧ ﻌ ᐧ` ᐡ) 1 17:40 294
3146307 이슈 유투버 단군이 서바이벌류의 1황으로 꼽은 작품.jpg 28 17:39 2,780
3146306 이슈 톰홀랜드 인생에서 제일 남자다운 모습이었다는 무대 11 17:38 1,274
3146305 기사/뉴스 슈퍼 주인 살해 40대 중국인, 빚만 4억원…"모친 별세" 구속정지 요청 13 17:35 935
3146304 이슈 머리채 잡혀서 붐업되는 아이돌 8 17:34 1,822
3146303 기사/뉴스 '중증외상센터'는 발뺐다…하영 리스크, '승산'이 독박 쓰나[이슈S] 11 17:34 847
3146302 이슈 아이들 슈화, 제31회 '부국제' 참석 "영화 배우로 첫 도전" 2 17:32 343
3146301 이슈 코요태 합류 후 첫 방송을 술 먹고 펑크 낸 빽가.jpg 6 17:31 1,729
3146300 이슈 호시노겐 앨범 삿다고 하니까 친구들이 배우 아니엇냐고 물어봄 그래서 대충 아이유 같은 거라고 함.twt 14 17:31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