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하여튼 5월의 광주 정신이 이 정치하는 이유를 또 다잡게 만든 또 계기가 됐군요.
지금부터는 좀 오늘 나온 속보들이 있는데 짧게 짧게 여러분들 생각을 여쭤봐야 될 것 같아요.
그 이낙연 전 총리가 김문수 후보하고 공동 정부 합의. 이게 일주일 남은 대선 판을 좀 흔들 수 있는 변수가 될 수 있을까요?
▶김상욱
일단은 흔들 변수는 안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전형적인 자기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김지은 32:32
누구의 자기 정치?
▶김상욱 32:33
이낙연 아저씨가 이낙연 아저씨가 정치를 더 하고 싶은가 봐요.
그래서 정치의 길을 찾기 위해서. 정치는 왜 하는가 또 묻고 싶어요.
국민을 위해 해야 된다고요. 제발 자기를 위해 하는 게 아니고 정치를 왜 정치인을 위해서 해요.
국민을 위해서 해야지 아니 국민들이 그만해도 된다면 그만해야지 뭘 또 하려고 자꾸 그렇게 꼼수를 부려요.
그리고 김문수 후보는 계엄에 책임이 있는 국무위원 출신인데 계엄한 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도의적으로라도 사과하라 거부한 사람입니다.
네 탄핵에 또 반대했던 사람이에요. 네 다시 말하면 계엄할 수도 계엄이 뭐가 잘못됐는데라고 얘기하는 자유통일당 대표 출신인데 그 양반을 대통령으로 만들겠는데 동참하겠다.
네 그럼 계엄 또 해도 된단 말이에요. 네 국민들을 국민들한테 다시 총을 겨눠도 된단 말이에요.
▷김지은
네
▶김상욱
이낙연 아저씨가 아무리 정치적 욕심 개인적으로 있어도 네 선을 지켜야죠.
▷김지은
네 선을 지켜야.
▶김상욱
그리고 국민들이 원치 않으면 정치 그만해야죠.
▶김상욱
아니 말씀드렸던 것처럼 돈 벌고 싶으면 사업하시고요.
칭찬받고 싶으면 봉사활동 열심히 하십시오. 그러면 됩니다.
정치는 국민을 위해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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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66992?sid=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