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MBC 계약 해지된 故 오요안나 괴롭힘 가해자, 7월 법정 선다
10,657 0
2025.05.27 11:04
10,657 0

2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48부(부장판사 김도균)는 오는 7월 22일 故 오요안나의 유족이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변론기일을 재개한다.

통상적으로 원고가 소장을 접수한 후 피고가 답변서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변론없이 원고 측 주장을 인용하는 취지의 무변론 판결이 내려진다. 다만 피고 측이 답변서를 제출할 경우 판결을 취소하고 변론이 진행된다.

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5월 MBC에 입사 후 지난해 9월 향년 28세 나이로 사망했다. 사망 3개월이 지난 후 알려진 부고 소식과 함께 직장 내 괴롭힘 유서가 발견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MBC는 진상 조사 후 A씨와 계약을 해지했다. 그러나 나머지 가해자로 지목된 3인은 재계약을 진행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8/0001150047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26 00:02 8,2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2,5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4,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522 이슈 명절연휴 안 쉬는 카페 특 13:11 12
2994521 유머 동남아 짤 업데이트됨 13:10 135
2994520 이슈 요즘 스레드 수준 무섭네 2 13:10 298
2994519 유머 냉부에서 오타쿠를 맡고있는 최고령과 막내 13:09 165
2994518 이슈 넷플 레이디두아 보며 떠오른 2000년대 초에 난리났던 빈센트앤코 명품 시계 사건 13:09 341
2994517 이슈 이정도면 진짜 사랑이였다고 말 나오는 <레이디 두아> 인물 관계...jpg 2 13:07 690
2994516 이슈 전 냄새 맡고 들어온 강아지 2 13:07 339
2994515 유머 난리난 스레드 동남아 한국 비하 게시물 38 13:05 1,955
2994514 이슈 할머니집 갔다가 집으 오면서 개꿀점 자고있는데 익숙한 코너링이 느껴질 때 8 13:04 926
2994513 유머 세대불문 초등학교 3학년~5학년 여학생들에게 유행하는 글씨체 9 13:03 1,208
2994512 기사/뉴스 일본인 67% ‘개헌 준비 찬성’…다카이치 내각 지지율도 상승세 13:03 39
2994511 유머 [먼작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치이카와샵) 9 13:01 317
2994510 기사/뉴스 "우리 학교 어디 갔지?"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53곳 폐교 13:00 269
2994509 이슈 왕사남 비하인드인데 하.. 막동이랑 단종만나서 사진찍은거 더 과몰입하게됨ㅠㅠㅠ 5 13:00 1,067
2994508 유머 차례상에 올라간 두쫀쿠 3 12:59 1,042
2994507 이슈 두바이 뇌절 아직 안끝남 14 12:55 3,069
2994506 기사/뉴스 "韓 천재 소녀 최가온, 日 스노보드가 만들었다!" 일본 매체, '금메달 스토리' 집중 조명..."한국엔 완벽한 환경 없다"[2026 동계올림픽] 17 12:55 1,410
2994505 이슈 지방 외곽사는 사람들이 체감하는 동네 다문화 분위기 43 12:54 2,569
2994504 이슈 '역주행' 운전자, 사고 8분 전 "길 잘못 든 것 같다" 52 12:54 2,102
2994503 이슈 명절에 남편이 자꾸 이혼마렵게 하네 39 12:53 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