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중심타자 이정후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감과 동시에 시즌 14호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원정경기 3번 타자-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우익수)-맷 채프먼(3루수)-이정후(중견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윌리 아다메스(유격수)-라몬테 웨이드 주니어(1루수)-타일러 피츠제럴드(2루수)-패트릭 베일리(포수)-루이스 마토스(좌익수)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우완 헤이든 버드송.
이날 팀에서 나온 5안타 중 2안타를 책임지며 분전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을 0.285, OPS를 0.789까지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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