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3210826일 수성구 신매광장 유세 중 발생
26일 수성구 신매광장 유세 중 발생
박주민 의원 찬조 연설하는 과정에서
벤츠 탄 남성들 클락숀 울리며 맴돌아
"선거운동 방해, 하지말라" 말려도 반복
차량 막은 3명 끌고 도로 주행해 부상
강민구 선대위원장 등 병원 치료 받아
"민주주의 대한 폭거, 명백한 정치테러"
경찰 "선거방해, 상해죄 등 영장 청구"
수성경찰서는 "선거운동 방해, 일반도로교통법 위반, 상해죄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곧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도 청구할 예정이다.
강민구 선대위원장은 평화뉴스와 통화에서 "명백한 선거운동 방해이자,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라며 "선거법을 위반한 것일뿐만 아니라 이것은 폭력 행위다. 너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민주당 대구 선대위는 즉각 논평을 내고 "명백한 정치 테러"라며 "이번 사건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