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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고민시, '윤리적 결함 심각' 학폭 폭로…"사실무근, 배우 신뢰"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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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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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고민시 측이 학교 폭력 의혹 제기에 대해 “사실무근” 입장을 밝혔다.

26일 고민시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OSEN에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해당 학폭 주장 글에 대해서는 이미 파악했고, 배우 본인 등 확인을 거친 결과 학폭은 사실무근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여배우 A씨와 중학교 동창이라는 작성자는 A씨의 불량한 학창 시절 일화들을 폭로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작성자는 A씨에 대해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며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 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과거를 단순 실수라며 미화한다.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명 전 이름과 과거 사진, 학창 시절 음주 등에 대한 사과 등을 토대로 A씨를 고민시로 추측했다. 이에 고민시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1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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