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막장드라마가 따로없는 발리우드 연예계
4,514 30
2025.05.26 16:43
4,514 30

ㅊㅊ ㅅㄷ 

 

 

이 모든일의 원흉 란비르 카푸르
발리우드 젊은세대 남자배우중 원탑이자 내로라하는 발리우드 여자배우들이랑 한번씩 다 사겨본 카사노바

 


무슨매력이냐고 물으신다면 발리우드 영화계의 3대집안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카푸르의 적장자라는 것 정도

 

발리우드 영화는 몰라도 이름 한번쯤은 들어봤을 아이쉬와라 라이


의 미의 계보를 잇는 디피카 파두콘이 혜성처럼 등장

 


란비르 카푸르는 디피카 파두콘에게 구애의 춤을 췄고

디피카 파두콘도 그에 응답하는 춤으로 승낙을 함

 


대놓고 공개연애를 하면서 예쁘게 사귀는듯 했으나

 

카트리나 케이프가 섹시댄스를 추면서 등장
 

란비르 카푸르와 카트리나 케이프는 디피카 파두콘 생일파티에서 눈맞아버림


 


욕처먹을까봐 친구사이라고 부인했으나 서로 구애의 춤을 추고있던것이 파파라치에 발각됨

 

카사노바 란비르 카푸르가 처음으로 카트리나와 장기연애를 하면서 드디어 정착을 하는줄 알았으나
 

한국보다 더하다는 인도 시월드 등장
인도 영화계에는 카푸르가문 초프라가문 밧찬가문 유명한 3대가문이 있는데 저 부부가 거기서도 가장 입김이 센 카푸르가문의 메인...!

 

란비르 카푸르 엄마가 카트리나 케이프를 얼마나 노골적으로 싫어했냐면
 

카트리나 케이프를 잘라버린채로 인스타에 사진을 올려버림
 


란비르 카푸르의 바람끼와 엄청난 시월드 때문에 6년 장기연애도 종말을 맞음

 

하지만 카사노바 란비르 카푸르가 연애를 쉴리 없었고
 

한창 발리우드에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던 강구바이의 마피아퀸 알리아바트와 공개연애 시작 둘이 사귀면서 말이 엄청 나왔는데

 

란비르 전여친 카트리나와 현여친 알리아바트는 그냥 친분이 있던 사이도 아니고 베프수준으로 엄청 친한사이였던 것
 

둘은 인도의 청룡영화제급 영화제 zee chin awards 에서 염병천병 댄스를 보여주며 공식적인 연인임을 드러냈음

 

그것도 전여친 카트리나 케이프가 보는 앞에서
인도는 기회가 있을때마다 구남친 구여친 카메라 워킹을보여주는 악취미가 있는데
 

전전여친 디피카 파두콘도 란비르 알리아 염병천병댄스를 바라보면서 환하게 웃고 있음
 

란비르와 결별한지 얼마안되서 씁쓸해 보이는 전여친 카트리나 케이프와 속 시원해 보이는 전전여친 디피카 파두콘
 

굉장히 어색해 보이는 란비르와 전여친 카트리나 현여친 알리아 그리고 전베프였던 카트리나와 알리아
 

편하게 담소나누는 란비르 전전여친 디피카 파두콘과 현여친 그리고 란비르
 

전여친들과 다르게 란비르 엄마아빠는 발리우드에서 나름 입지있는 바트집안의 알리아를 매우 예뻐했고


 

둘은 결혼에 골인


 

둘은 무려 11살 차이가 나는데 둘이 처음 안면 텄을때 란비르는 20살 알리아는 9살이었다고 함


 

알리아바트는 란비르랑 사귀기전 인도의 보기드문 미남 싯다르트 말호트라와 장기연애를 하다 결별했는데
 

싯다르트는 알리아의 친구 키아라 어드바니와 결혼에 골인

 

시어머니와 구남친 싯다르트 피로연에 온 알리아바트


 

한편 란비르 카푸르의 바람때문에 헤어지고 슬픔에 잠겨있던 디피카 파두콘
 


또다른 란비르의 적극적인 구애로 결혼까지 이어지며 마음의 치유 성공


 

디피카의 절친이었던 아누슈카 샤르마의 남친 란비르싱과 바람이 나면서..
 

 

 

 

//

 

긔체만 보다 수정함ㅋㅋ

 

 

 

+109덬이 정리해준 짤 추가

 

zfrAOR

 

 

 

러시아 소설아님..................등장인물 ㅈㄴ 헷갈렼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43 02.13 13,5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4,6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7,1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8,5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93,1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2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310 이슈 중국 썬워터 진짜 미쳤다 18:52 63
2992309 유머 나여권사진이렇게만들엇다가 인천공항스마트패스영원히안됨 6 18:50 623
2992308 유머 미국 깜짝카메라) 친절을 베푼 시민 18:48 221
2992307 이슈 모덴베리코리아-스타제국과 협력 "새 가치 만드는 게 목표" 10 18:48 192
2992306 이슈 많은 덬들이 모르는 보성 근황...jpg 4 18:47 1,015
2992305 이슈 True Valentine - 위키미키 (Weki Meki) 18:47 28
2992304 이슈 캣휠을 당근해왔다 2 18:47 348
2992303 이슈 1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2 18:45 141
2992302 유머 @:아름다운건 게이들이 하고, 래즈비언은 가부장제나 수호하는거지 19 18:43 1,153
2992301 이슈 오늘 퀸카로 살아남기깔로 반응좋은 키키 음중 헤메코 5 18:43 589
2992300 유머 어미가 젖을 안 줘서 굶는 강아지 ㅠㅠ 13 18:42 1,800
2992299 유머 "딸같아서 그래“.jpg 10 18:41 1,121
2992298 이슈 미야오 엘라 MAC 맥 발렌타인데이 사진 영상 1 18:40 369
2992297 기사/뉴스 무비자 입국 후 잠적, 이렇게 많았다니…불법체류자 17만명 넘어섰다 3 18:40 435
2992296 유머 감다뒤라고 난리난 스타일링 컨설팅 계정.jpg 21 18:39 2,681
2992295 이슈 NCT 태용 쟈니 빅가이 챌린지 3 18:39 226
2992294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지수 "earthquake" 3 18:39 69
2992293 이슈 첫 한국인 간호사 2명 7 18:38 1,732
2992292 유머 스키장에서 과속 하는 팽수 5 18:38 341
2992291 이슈 슈펴주니어 동해 은혁님과 함께 𝐋𝐨𝐯𝐞 𝐌𝐞 𝐌𝐨𝐫𝐞♡°◌̊ 18:38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