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 하버드 대학교의 외국 유학생 등록 취소를 추진 중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인 유학생의 이름과 국적을 알고 싶다”고 했다. 연방 정부가 지원금을 제공하는 만큼 하버드대가 정부가 원하는 자료를 제공해야 한다는 취지다. 현재 트럼프 정부와 하버드대는 반(反)이스라엘 시위에 가담한 학생 관련 자료 등 학교가 가진 정보 제공을 두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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