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전 대표는 “지난 5월 19일 제가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던 날이 개혁신당에서 당대표 선출 1주년 되던 날이었고, 오늘 26일은 제 생일”이라며 “그래서 오늘이 저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날로 이렇게 환영해 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서 의미 있는 당원으로서 열심히 뛰겠다”며 “또 의미 있는 성적을 내는, 민주당 이름을 건 허은아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 전 의장은 “앞으로 당의 외연이 좀 더 확장되고 며칠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확실하게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526/131681505/1
이준석 콱콱 밟아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