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원위X드래곤포니, ‘LIVE ON 부산’으로 만난다…6월 개최
7,787 2
2025.05.26 11:08
7,787 2

SZkjsI

 

 


독창적인 음악으로 팬들을 사로잡는 실력파 밴드 원위(ONEWE), 불완전한 소년들의 뜨거운 음악을 선보이는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LIVE ON 부산’ 옴니버스 공연으로 만난다.

 

㈜바른손이 주최하고 ㈜빅쇼이엔엠이 주관하는 ‘LIVE ON 부산’ 원위, 드래곤포니 옴니버스 공연은 오는 6월 29일 일요일 오후 4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펼쳐지며,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을 지닌 두 밴드의 만남으로 부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위의 섬세하고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드래곤포니의 청량하고 폭발적인 라이브가 어우러져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LIVE ON 부산’ 원위, 드래곤포니 옴니버스 공연 티켓은 오는 5월 29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실력파 5인조 밴드 원위(용훈, 강현, 하린, 동명, 기욱)는 ‘야행성(Regulus)’, ‘너의 우주는 (Universe_)’, ‘베로니카의 섬 (Veronica)’, ‘별 헤는 밤(The Starry Night)’ 등 섬세한 감성과 깊이 있는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탄탄한 연주 실력과 매력적인 보컬,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믿고 듣는 밴드’로 국내외 팬들에게 꾸준한 지지를 얻고 있다.

 

드래곤포니 (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직접 담당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Not Out’, ‘NEVER’, ‘POP UP’, ‘모스부호’ 등 자신들만의 이야기와 뜨거운 에너지를 담은 곡을 발표하고 국내외 다양한 페스티벌을 통해 활동하며 ‘K-밴드씬 최고 루키’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원위와 드래곤포니 두 팀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LIVE ON 부산’ 원위, 드래곤포니 옴니버스 공연 정보 및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예스24 티켓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888144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3 01.04 6,4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96,1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55,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37,5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68,1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89,6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2 20.05.17 8,591,13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7,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2971 기사/뉴스 2025 마마 시상식 가보니…홍콩은 ‘메가 이벤트 허브’ 꿈꾸는데 한국은? 10:32 6
2952970 정치 [단독]‘백범 김구 증손’ 김용만 의원, 李대통령 방중 동행 10:31 46
2952969 정보 네이버페이 5원받으시요잉 5 10:30 308
2952968 이슈 출근하는 🐶사장님 2 10:30 97
2952967 이슈 트위터 인용 8천개 넘은 두쫀쿠(음식 유행)에 돈 쓴 여자가 아니라 돈 모은 여자 됐으면 좋겠다 44 10:29 989
2952966 이슈 사람과 신수의 결합설화는 전세계 곳곳에서 나타난다 1 10:28 215
2952965 유머 윤정수,원자현,김숙 세같살 3 10:28 246
2952964 정치 나경원 "오세훈 이겨보고 싶다" 서울시장 출마설 모락모락 3 10:28 95
2952963 정보 네이버페이10원이 왔쏘오오옹 11 10:27 552
2952962 기사/뉴스 ‘오겜3’, 美크리틱스초이스 최우수 외국어시리즈 수상…박찬욱은 수상 불발 1 10:27 163
2952961 이슈 못된 장모글보다 못된장모치와와 검색이 더 많다 5 10:26 450
2952960 기사/뉴스 [SC무비] '아바타: 불과 재', 개봉 3주차 누적 555만 돌파…'만약에 우리'도 흥행 '청신호' 5 10:26 130
2952959 이슈 롯데리아 신메뉴 출시 19 10:24 1,978
2952958 유머 [냉부] 가짜 광기와 진짜 광기 4 10:24 1,228
2952957 유머 쉬고 있는 경비견 2 10:24 264
2952956 이슈 미미미누 N수 프로젝트 작년보다 성적오른 학생 정시 지원 대학들.jpg 3 10:23 666
2952955 이슈 정선희가 김영철에게 감동한 이유 3 10:23 523
2952954 유머 김도윤 셰프가 최강록 셰프에게 받은 첫번째 인형과 두번째인형 4 10:22 1,373
2952953 기사/뉴스 “53차례 걸쳐 항문에 금괴 314㎏”…엽기 밀수범, 징역형 7 10:22 599
2952952 이슈 공교육의 모순을 극복하자 시작한 게 대안학교였는데 8 10:21 1,1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