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YG 양현석 "내년 말 까지 베이비몬스터 성장에 더욱 집중" 발표에 '블랙핑크' 팬들 서운
1,872 21
2025.05.26 09:54
1,872 21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공식 블로그에 'BLACKPINK, BABYMONSTER, TREASURE, AND UPCOMING ROOKIES | YG ANNOUNCEMENT'를 게재했다. 2025년 하반기를 가득 채울 YG 청사진이 담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올해 첫 인터뷰 영상이다.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양 총괄은 가장 먼저 곧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말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설레게 했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신곡은 지난 2022년 9월 16일 발매한 [BORN PINK] 정규 앨범으로,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 발표 소식을 공식화한 것이다.

여기에 베이비몬스터도 촘촘한 활동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선공개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9월 두 번째 싱글, 10월 1일 미니 앨범 발매까지 쉼 없는 행보가 예고됐다. 선공개 싱글 제목은 'HOT SAUCE'로, 지난 2024년 11월 1일 공개된 정규 1집 [DIRP]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곡이다.

양 총괄은 "'HOT SAUCE'는 1980년대 중후반의 힙합곡이다. 중독성이 매우 강하고 올 여름을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선물처럼 발표하는 곡이다. '평균 연령 10대인 베이비몬스터가 40년 전의 힙합 초기 음악 장르를 불러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에서 시도해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귀띔했다.트레저 역시 오는 9월 1일 새로운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양 총괄은 "앞으로 트레저가 매년 2개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레저는 컴백에 이어 10월부터 새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양 총괄은 소속가수들의 일정뿐 아니라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YG 연습생들의 구성과 신인 발표 계획을 최초로 전해 음악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양 총괄은 "현재 YG는 남자 그룹 2팀과 여자 그룹 2팀이 데뷔를 준비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보이 그룹 한 팀을 꼭 론칭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신인 걸그룹은 하루빨리 론칭하고 싶은 팀이 존재하는데 4인조로 멤버 수까지 확정했다는 전언이다.

YG는 오는 28일부터 4명의 멤버들의 연습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양 총괄은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전에도 그러했듯 차기 신인들의 연습 영상을 사전에 선보이겠다며 "여러분들이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들리는 그대로 이들의 실력을 보고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만 양 총괄이 내년 말까지는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고 밝힌 만큼, YG 신인 걸그룹의 공식 데뷔 시기는 그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67002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562 00:05 22,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5,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7,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3,9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909 이슈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 17:17 403
2979908 이슈 키키 KiiiKiii '404 (New Era)' 멜론 일간 추이 1 17:17 78
2979907 유머 제과제빵 서바이벌에 성심당이 빠진 이유. 11 17:15 1,145
2979906 이슈 19년전 오늘 발매된, 이기찬 “미인 (美人)” 1 17:14 45
2979905 이슈 여군 특전사 출신 주부 생존왕...jpg 3 17:14 639
2979904 유머 혼자 제대로 넘어지고는 부끄러운지 뛰어가는 후이바오🐼🩷 7 17:11 668
2979903 이슈 故 서희원1주기 언승욱 주유민 7 17:11 1,695
2979902 기사/뉴스 그래미, "ICE OUT" 규탄의 장 됐다…배드 버니·빌리 아일리시·저스틴 비버 한목소리[이슈S] 2 17:10 271
2979901 이슈 내 친구가 우리 큰누나를 짝사랑했어.jpg 43 17:08 3,374
2979900 유머 고정 모델 윌스미스로 파악하는 ai 발전속도 17:07 622
2979899 이슈 해외네티즌 "한국인들은 흥이 가장 많은 사람들 같아" 해외반응 23 17:07 1,653
2979898 기사/뉴스 걸리면 75%가 죽는다"니파 바이러스" 치료제도 없어 주의 31 17:06 1,338
2979897 이슈 드라마에서 액션 연기도 말아준 있지 유나ㅋㅋ 11 17:06 526
2979896 정보 네이버페이 11원 24 17:05 1,108
2979895 이슈 폭설에 숨진 주인 나흘간 지킨 반려견 24 17:01 2,069
2979894 기사/뉴스 남창희, ♥비연예인 연인과 2월 22일 결혼…"둘이서 하나의 길 걷기로" [공식] 31 17:01 2,979
2979893 기사/뉴스 중국 원전 건설 '러시'…업계 "바쁘다, 바빠" 16:59 395
2979892 이슈 일본: 에엣~ 한국은 춥지 않아? ㅠ ㅋㅋㅋㅋㅋ 33 16:59 3,759
2979891 이슈 창원 수산대교 갈대밭서 큰 불…'진화헬기 투입·교통 통제' 이 시각 화재 현장 2 16:59 509
2979890 유머 알고 보니 웅니한테 앙앙+굴림당하고 돌멩이들한테 하소연하는 중이었던 후딱딱이🐼🩷💜 9 16:58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