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관계성 맛집인 디지몬 시리즈 중에서도 벤츠력으로는 손에 꼽히는 디지몬🦄👨‍❤️‍👨 (스압주의!)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1285




다른 디지몬들 벤츠 아니란 소리 절대 ㄴㄴ

벤츠 중에서도 원덬이 개취로 가장 취저인 벤츠 디지몬을 소개하는 글이니 오해 ㄴㄴ










(만난지 얼마 안됐을 당시)

PRvqt.jpg
내 동생 춥지 않게 해달란 얘길 빙빙 돌려서 말하는데

척 하면 척, 찰떡같이 알아듣는 파피몬.....ㅇㅇ

저걸 알아듣는 게 신기......................................................









동생바보 (이)매튜 씨의 행보는 여전한데

OsPaW.jpg
눈이 펑펑 쏟아지는데 무작정 리키 찾겠다는 매튜

행여 매튜가 몸살이라도 앓을까 자기가 찾겠다고 나서는 파피몬

(이때부터 엄청난 벤츠 향기가...)






하지만 인간은 절대 시키는 대로 하지 않는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이.....







나가지 말고 기다리랬는데 기어이 리키 찾으러갔다가 얼어죽기 일보 직전인 매튜

eBWDy.jpg
매튜가 죽을지도 몰라서 그렇게 벗기 싫어하던 털가죽을 직접 벗어주기까지 함...










참고로 파피몬이 저 털가죽을 어느 정도로 벗기 싫어하냐면










ZmRZT.jpg
같은 디지몬들끼리 목욕하는 것도 꺼려하며

가죽 안의 진짜 본 모습을 아는 디지몬이 없을 정도...ㅇㅇ

(그런데 이걸 자기 파트너한테 양보했다,,,)










EnPik.jpg
파피몬이 가죽벗기를 싫어하는 걸 매튜도 알기 때문에 

극 초반, 태일이의 장난에 과민하게 반응한 것도 그 이유 ㅇㅇ














whPYA.jpg
파피몬,,, 너란 디지몬,,,

벤츠란 말로도 부족해,,, 포르쉐,,, 람보르기니,,,ㅜㅠ







BUT, 파피몬의 벤츠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으니










urCwf.jpg
악당 디지몬들의 기습으로 인한 절체절명의 순간,

우정의 문장이 반응하지 않아

파피몬을 진화시키지 못해 멘붕에 빠진 매튜













pKTNT.jpg
니가 원하는 거라면 뭐든지 지지할게

난 항상 너만을 위해서 싸울거야

설령 다른 디지몬 친구들을 배신해야 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그래서 그들을 적으로 돌리게 될지라도

난 언제나 영원히 네 편이라는 파피몬...☆★☆★☆★







어찌 보면 극단적이지만 날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겠다는데

감동받지 않을 파트너가 어떻게 없을리가ㅠㅠ













UafxA.jpg
이런 파피몬과의 우정으로 결국 문장이 반응해서 진화할 수 있게 됨...

사실상 극중 처음으로 >>>파트너 디지몬과의 유대감<<<이 원동력이 되어

문장이 힘이 발동된 장면이기도 함






dnHot.jpg

오직 매튜뿐인 매친놈

쌍방은 아니지만 완벽한 (일방적)구원서사

헌신적이다 못해 얜 매튜 없으면 못 사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튜 원앤온리,,ㅠㅠ










(모두에게 흑역사라지만)

트라이에서도 파피몬의 매친놈력은 여전한데...

YVKez.jpg
심지어 이때의 파피몬은 매튜에 대한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은 상태,,,

그런데 다시 재회한지 얼마 안된 매튜를 위해서

(본인 입장에서 만난지 얼마 안 된 낯선 사람일 텐데)

널 위해서 뭐든지 할 수 있고 항상 곁에 있겠다는 

사실상 프로포즈나 다름없는 고백을 선사한 셈,,,




관계성 맛집 대잔치인 디지몬 시리즈 중에서도

개취로 벤츠력으로는 손에 꼽히는 디지몬이라고 생각하는 바 ㅇㅇ









+

첫 만남
MiTph.jpg



+ 다시 재회
zGril.jpg







https://theqoo.net/square/2171008117






파피몬은 소문난 맽친놈임...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69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직도 모여있으면 무해하고 귀여운 하이라이트
    • 16:51
    • 조회 36
    • 이슈
    • 청하 댓츠노노 챌린지
    • 16:44
    • 조회 275
    • 이슈
    • 백수 생활 7년 후 취업 3개월 후기 .jpg
    • 16:42
    • 조회 2838
    • 이슈
    14
    • 톰포드 행사 게시물보고 지창욱 실물이 너무 궁금해짐..
    • 16:40
    • 조회 1255
    • 이슈
    10
    • 일본인 여성을 위해 30년이나 일해온 미국 변호사
    • 16:37
    • 조회 1760
    • 이슈
    7
    • 새로 나오는 다마고치 x 푸치큐어 개귀여움.jpg
    • 16:33
    • 조회 1251
    • 이슈
    8
    • 필러 얼굴에 넣은사람 MRI 모습
    • 16:28
    • 조회 2868
    • 이슈
    17
    • 리센느 리브 미나미 내 귀에 캔디
    • 16:27
    • 조회 164
    • 이슈
    1
    •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 16:27
    • 조회 774
    • 이슈
    18
    • 아이린 ASIA TOUR [ I-WILL ] in SEOUL 오픈 안내
    • 16:21
    • 조회 757
    • 이슈
    5
    • [선공개] "선배님 그건 좀" 😼 기싸움 제대로 붙은 카이X전소미ㅣ아니근데진짜
    • 16:21
    • 조회 478
    • 이슈
    2
    • 중국에서 출시했다는 가정용 로봇이 집안일 하는 모습
    • 16:20
    • 조회 11045
    • 이슈
    128
    • @: 친모아 체험판으로 가나디 만듦ㅎㅎ 존귀
    • 16:18
    • 조회 797
    • 이슈
    4
    • 외국인 멤버가 한국에서 활동하기 힘든 이유...jpg
    • 16:18
    • 조회 2943
    • 이슈
    6
    • 건보공단 특사경 도입 추진에 화들짝 반발하는 사람들.jpg
    • 16:17
    • 조회 1625
    • 이슈
    8
    •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 홈 개막 시구자.jpg
    • 16:14
    • 조회 2526
    • 이슈
    15
    • 16년전 다큐 3일에서 바닥 쓸고있던 청년 정체
    • 16:14
    • 조회 2197
    • 이슈
    4
    • 넷플릭스, 요금 인상 발표
    • 16:08
    • 조회 31059
    • 이슈
    326
    • [KBO] 2026 개막전 각 팀 엔트리
    • 16:08
    • 조회 1527
    • 이슈
    8
    • [KBO] 미디어데이 서울에서 열리는 것에 대한 생각
    • 16:07
    • 조회 2015
    • 이슈
    4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