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서함은 tvN 새 드라마 '우주를 줄게'(극본 수진, 연출 이현석)에 캐스팅됐다.
'우주를 줄게'는 서로에 대한 오해를 가득 품고 있는 사돈남녀가 조카 우주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과정을 그리는 성장 로맨스다.
극 중에서 박서함은 능력도 비주얼도 출중한 '엄친아' 박윤성 역을 맡아 안방 공습에 나선다. 선태형 역의 배인혁과 우현진 역의 노정의와 연기 호흡을 맞추며 안방에 핑크빛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박서함은 2016년 그룹 크나큰으로 데뷔했고,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특히 2022년 공개된 왓챠 오리지널 '시맨틱 에러'로 스타덤에 올랐다.
올해 '광해, 왕이 된 남자'로 1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천만 감독이 된 추창민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인 '탁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극 중에서 청렴한 관리를 꿈꾸는 정천을 연기하며 로운, 신예은, 박지환 등과 호흡을 맞췄다.
박서함은 올해 '탁류'에 이어 '우주를 줄게'까지 연이어 공개되는 작품에 출연하며 2025년을 꽉 채울 전망이라 맹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우주를 줄게'는 연내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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