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해물 파전
https://m.youtu.be/YhDbpg5s5As?si=UKb3adULve4U6JOF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림
그때 딱봐도 안전하지 않고 거칠게 모는 버스가 옴 사람들 불안하지만 시간 없다고 탐
와중에 한 아이와 아저씨만 그 버스를 안타고 다른 버스를 기다림
저 멀리서 느리면서 신중하게 운전중인 버스가 옴
버스를 타니 엥 아까 거칠게 모는 버스가 사고가 남
근데 사고났는데 둘다 왜 웃나요ㅠ
어떤 선택이 더 안전한 선택인지 여러분이 더 잘 알지 않겠냐는 김영철의 멘트와 함께 기호 1번 이회창을 소개하면서 끝남
그 와중에 김영철 이회창 보고 이회충이라고 부름 발음 씹힘
다시봐도 너무 극단적이야 누가 대선 후보자 광고에 교통사고를 넣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