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프' 바르셀로나 페메니에 1-0 승리…통산 두 번째 축배
https://x.com/arsenalwfc/status/1926351256638890288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아스널 위민(잉글랜드)이 '디펜딩 챔피언' 바르셀로나 페메니를 꺾고 18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 정상을 탈환했다.
아스널은 25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의 이스타디우 주제 알발라드에서 열린 바르셀로나와 2024-2025 UWCL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2006-2007시즌 잉글랜드 클럽으로는 처음 UWCL 정상에 올랐던 아스널은 18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챔피언으로 등극하는 기쁨을 맛봤다.
특히 아스널은 준결승에서 역대 최다우승에 빛나는 리옹 페미닌(프랑스)을 물리친 뒤 결승에서 최근 5년 동안 3차례나 정상에 오른 바르셀로나마저 물리치며 '잉글랜드 여자클럽'의 자존심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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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525017100007
결승골: 74' 브라크스테니우스 (어시스트: 미드)
https://x.com/daznwfootball/status/192633268355190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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