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이 특사단으로 홍 전 시장을 만나고 온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채널A에 "홍 전 시장은 내가 만약 후보였으면 이준석 후보가 나랑 단일화하려고 했을 것이라고 말했다"며 "두 사람이 단일화나 통합의 뜻에 대해 서로 통하는 게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이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홍 전 시장의 역할이 대두될 수 있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 온라인 소통 플랫폼 '청년의꿈'에 "이준석에 투표하는 건 사표(死票)가 아닌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댓글을 달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09731?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