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모르시나요' 차트 점령 조째즈, 미모의 스타일리스트 아내 최초 공개(전참시)[SC리뷰]
7,151 0
2025.05.25 12:32
7,151 0
yoUmDY


데뷔 3개월 만에 '모르시나요'로 차트를 점령하며 재즈바 사장님에서 1위 가수로 인생 역전한 조째즈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조째즈는 데뷔곡 '모르시나요'로 각종 음원 차트 1위, 뮤직비디오 조회수 1900만 회 돌파 등 대기록을 쓰며 음악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조째즈는 매니저의 아버지 집에서 하루를 시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의 매니저는 바로 SG워너비 '라라라', 에일리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등 약 900곡을 탄생시킨 히트 작곡가 로코베리 안영민. 조째즈의 매니저 겸 프로듀서로 변신한 안영민은 "신곡 발표를 위해 밤샘 작업 중"이라며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이후 조째즈는 안영민과 외출에 나섰고, 그 과정에서 미모의 아내가 최초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째즈의 스케줄을 위해 매니저는 물론 스타일리스트로 활약 중인 아내까지 총출동해 든든함을 더했다.


조째즈는 직접 운영 중인 재즈바에서 미니 콘서트도 개최했다. 소문난 인맥왕답게 현장은 배우 이동휘, 현봉식, 모델 채종석 등 그의 음악을 응원하는 초호화 라인업의 지인들로 채워졌다. 콘서트가 시작되자, 조째즈는 특유의 호소력 가득한 목소리로 '모르시나요'를 부르며 여운을 선사했다. 


여기에 대한민국 TOP3 작곡가 로코베리 안영민이 작사, 작곡한 조째즈의 신곡 2곡이 공개되며 귀호강을 선물했다. 안영민은 "은인이다. 너를 만나고 감사한 일들이 많이 생겨서 고맙다. 행복하게 음악하자"라고 조째즈에게 진심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재완 기자



https://v.daum.net/v/20250525081448562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667 00:05 12,4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8,0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23,2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1,4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9,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5,32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6,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7,1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0060 이슈 AKB48 성인식 사진 jpg. 15:48 37
2960059 이슈 "한국여행 후 흥얼거리게 되는 지하철 소리" 일본반응 15:48 176
2960058 기사/뉴스 백해룡 3달만에 ‘빈손 복귀’…“눈빛만도 위로”라던 임은정과 내내 삐걱 15:48 37
2960057 이슈 미세스 그린애플 X 스노우맨 메구로 렌 홍차 광고 1 15:46 133
2960056 이슈 @: 시간을 달리더니 결국.twt 3 15:43 495
2960055 이슈 일본식 전골 스키야키 2 15:43 327
2960054 유머 시부모 모시는거 흔쾌히 동의할 여자는 국결만 답인가??.blind 63 15:41 2,629
2960053 이슈 용서받지 못한자 천사병장 하정우 15:41 212
2960052 기사/뉴스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74 15:40 1,747
2960051 유머 정호영 셰프 1 15:40 691
2960050 유머 냉부출신들이 흑백가서 떨지않고 할수 있는 이유를 다시 보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 6 15:38 1,805
2960049 정치 전광훈 "감옥 가면 대통령 된다…대통령 돼서 돌아오겠다" 20 15:36 715
2960048 이슈 찐 포브스에서 선정한 만 30세 이하 영향력있는 인물에 들어갔었던 맛피아.jpg 7 15:34 1,309
2960047 유머 예의바른 고양이들의 털색깔 7 15:34 953
2960046 이슈 여자친구에게 꽃을 주던 한 남자의 반전.jpg 6 15:33 1,569
2960045 이슈 이병헌 미국 잡지 베니티 페어 인터뷰 영상 (필모그래피 이야기) 1 15:32 568
2960044 이슈 뉴욕 한가운데 이런 셰어하우스가 있다면 121 15:31 7,980
2960043 유머 골든글로브 시상식 쉬는 시간 끼부린다고 화제인 레오 디카프리오 12 15:30 2,344
2960042 기사/뉴스 “감기 같았는데 모두 잠자다 숨져”…몇 년 새 부자(父子) 사망, 원인은? (영국) 2 15:26 2,164
2960041 유머 하이브의 코첼라 지분 요구 이슈가 퍼져나가고 있는 과정(?) 26 15:26 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