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3월 6일, 롯데월드의 놀이기구 아틀란티스에서 술에 취한채 놀이기구에 탑승했던 탑승객(롯데월드 직원이었고, 이날 비번이라 놀이기구를 이용하러 왔다 변을 당했다고 한다.)이 안전바를 내리지 않고 탔다가 추락사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망사고에 대해 롯데월드는 사과의 뜻으로, 동년 3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6일간 입장료를 받지 않는 이벤트를 개시했다.
그리고 대망의 이벤트 당일인 3월 26일...

당시 대참사로 일어날 뻔한
정말로 위험한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