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민석 의원이 이준석 후보에 공개 질문 던짐
4,920 19
2025.05.24 15:57
4,920 19

https://youtu.be/fNJkqa8bnMY?feature=shared


(요약 있음)



"이준석 후보는 TV 토론 과정에서 스스로 윤석열 정권을 탄생시킨 개장사의 책임에 대한 일체의 반성이 없는 무반성 후보임을 드러냈습니다.

동시에 명태균 게이트에 관한 법적 정치적 관련 책임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라는 것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준석 후보의 진짜 꾀주머니는 명태균이라는 이준석-명태균 아바타설과 결국 이준석 후보는 내란 세력과 연합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단일화 야합설에 대한 선명한 국민적 답변이 필요하다는 점도 확인되었습니다.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 TV 토론 과정에 기초해서 두 가지 2대 질문을 드립니다. 공개적으로 질문하니 공개적으로 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 명태균-이준석 관계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멘토-멘티 관계입니까? 공생 공조 관계입니까? 아니면 그 무엇입니까?

야밤에 삽질 사진을 찍어서 페이스북에 올리는 삽질 페이스북 관계입니까?

징계 구명 협조를 의논하고 단일화 관련 통화를 최근에 나대없이 나눴다는 보도가 나오는 이 명관계의 본질과 사실 관계는 무엇입니까?

왜 하필이 시점에 난데 없이 특별한 관계도 없다면서 이 중요한 때 통화가 됐습니까?

왜 통화했습니까?

명태균 멘토로 추정될 수 있는 명태균 씨의 뜻은 무엇입니까? 단일화입니까? 독자 완주입니까?


두 번째 질문입니다.

이준석 후보의 그간의 순간순간 말 바꾸기 전력은 이 후보의 최근 단일화 불가 발언을 못 믿게 만드는 합리적 이유입니다. 국민이 믿게 해 주십시오.

아침에 부인했던 이낙연과의 합당을 오후에 결행하고 11일 후에 철회했던 전력, 송영길 대표와 합의했던 전 국민 지원금을 100분 만에 번복했던 전력, 국고 보조금 불사용을 약속하고 근 2억을 사용했던 전력에 비추어 이번 단일화 불가 발언도 실은 몸값 올리기 전술이다, 라고 단정할 수 없다라고 국민을 믿게 만드는 근거는 무엇입니까?


또 묻습니다.

이준석 후보가 이번이 아니라도 다음 언젠가 보수를 대변하는 대통령 후보가 되고자 한다면 과연 지금 국민의 힘과 단일화하지 않고 이번 대선 또는 다음 대선에 승리하거나 후보라도 될 수 있는 합리적 길은 무엇입니까?

이준석 후보를 애정하는 분들을 위해 밝혀 주기 바랍니다.

결국 말로는 제3의 길을 이야기하지만 본심은 보수 당권을 확보하기 위한 국힘 회귀가 이준석의 길 아닙니까?

혹시 이름만 개혁신당으로 바꾸는 보수 재통합을 생각하고 계신 것은 아닙니까?

혹시 그런 내용이 국민의 힘에 여러 제안과 함께 보냈던 것은 아닙니까?

한동훈, 안철수 등 국힘의 비주류와의 당권 경쟁을 위해 김문수, 권성동 등 내란 옹호 세력과 앞으로도 결코 연합하지 않는다는 대국민 선언을 오늘 할 수 있는가?

젊은 후보답게 명쾌하게 밝혀 주실 것을 요구합니다.

이상입니다."




요약

1. 명태균-이준석 관계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 너 왜  통화함?뭔 관계임? 뭔 작당하고 있음?

2. 진짜 단일화 안함? 뭘로 믿음?

 - 니 말 바꾸기 한 두번 아닌데 뭘 갖고 믿으라는 거임?

3. 너 그냥 니가 보수 대가리 하고 싶은 거 아님?

 - 보수 단일화라면서 내란세력과 야합 안할거 약속 가능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니베아X더쿠💙 니베아 선 프로텍트 앤 라이트 필 선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53 00:05 9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0,6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59,6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3,8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2,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0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0,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0,6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536 이슈 혼돈의 나이라는 30대 초반 01:31 14
3059535 기사/뉴스 포레스텔라, 정규 4집 미디어 아트 전시 개최 01:30 12
3059534 이슈 내 아빼는 예전에 엄마가 머그컵 하나 사올때 마다 화냈어 3 01:29 351
3059533 기사/뉴스 이상순 놀란 ‘효리수’ 그룹명 “이효리가 또 무슨 일 벌인 줄 알았다고”(유퀴즈) 1 01:28 164
3059532 유머 팬들을 밤티로 만들어버린 이창섭 근황..jpg 01:28 127
3059531 기사/뉴스 BTS '황금 막내' 정국, 美 초등생 교육 도서 주인공 됐다… 韓 가수 최초 1 01:27 62
3059530 기사/뉴스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사과 1시간만에 유튜브 업로드 "이 와중에.." '싫어요' 폭격 3 01:26 238
3059529 이슈 끝나지 않은 꽃가루시즌 6 01:26 263
3059528 이슈 (내용이 좀 충격적이니까 주의) 최근 독일에서 일어난 중국인 유학생 성범죄 사건 7 01:25 595
3059527 기사/뉴스 수영 "父, 망막색소변성증 15년 투병…시력 거의 잃어" (유퀴즈) 01:22 362
3059526 이슈 아이브 IVE - BANG BANG | Live from Vevo Studios (라이브 퍼포먼스) 01:21 62
3059525 기사/뉴스 '유퀴즈' 신혜선 "박하선 연기에 놀라…'이숙캠'서 보던 것" 1 01:21 407
3059524 기사/뉴스 경남 특수 학생이 교사 성희롱 등등 6년간 문제 일으켜서 신규샘은 극단적 선택으로 인한 후유증으로 사직 9 01:17 657
3059523 이슈 대한민국의 첫 휴머노이드 로봇 승려가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서울 조계사에서 데뷔했다. 키 130센티미터인 가비는 전통적인 회색과 갈색 불교 도포를 입고 승려들 앞에 서서 불교에 몸을 바치겠다고 맹세했다. 6 01:11 722
3059522 이슈 아파트 비상계단에서 학생들이 관계를 가지는 장면을 목격한 스레드인(텍스트약후방) 48 01:09 3,073
3059521 기사/뉴스 기안84, 좋은 뜻으로 기부했는데..'나혼산' 나온 그림 '1억 5천' 되팔이 '충격' 31 01:08 2,567
3059520 이슈 너무 힘들어서 AI로 간호해줄 매즈 미켈슨을 소환했는데 6 01:08 868
3059519 이슈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돌아온 아이오아이 ’Pick Me’ 부터 '너무너무너무' 까지 무대 몰아보기 01:05 109
3059518 기사/뉴스 비, 13년 동안 결혼 숨긴 절친 KCM에 "격 없이 지냈는데...기사로 알아" ('아근진') 10 01:03 1,244
3059517 정보 나홍진 감독 '호프' 상영시간 및 음악 감독 14 00:55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