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투어스(TWS)가 첫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는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24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NOL티켓에서 진행된 투어스의 '202 투어스 투어 24/7:위드:어스' 인 서울'(2025 TWS TOUR ‘24/7:WITH:US’ IN SEOUL) 일반 예매에 수많은 접속자들이 몰리며 3회차 티켓이 모두 동났다.
특히 이번 공연의 좌석은 지난 21일 진행된 멤버십 선예매에서 이미 '완판'됐고, 이에 일반 예매에서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오픈했다. 이마저도 예매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매진돼 투어스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켰다.
'24/7:위드:어스'는 투어스가 데뷔 후 약 1년 반 만에 처음 개최하는 단독 공연으로, 오는 6월 20~22일 3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들은 첫 콘서트부터 대형 공연장에 입성하며 남다른 관객 동원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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