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LG화학, 고강도 인력 구조조정 소문에 “전혀 사실 아니냐” 일축
8,719 0
2025.05.24 07:52
8,719 0
ixuqEJ



이번 구조조정은 LG화학이 석유화학 불황 장기화와 미·중 무역 갈등 심화 등 불확실한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다시 말해 LG화학은 구조조정을 통해 경영효율화를 통한 자구책 마련에 나선다는 얘기다. 

LG화학은 관련 내용에 대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LG화학 복수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제조업 기반으로 희망퇴직 50% 이상 추진할 경우 운영자체가 어렵고, 수처리 사업 매각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지난 몇 년간 국내 화학산업이 극도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 같은 소문이 더욱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LG화학은 국매 1위 석유화학 기업으로 최근 전남 여수공장 사택 3곳 중 2곳을 폐쇄하고, 통합 운영하는 안을 직원들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역시 석유화학산업 장기 불황 등으로 인한 비용 절감과 현금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문제는 좀처럼 해법을 찾지 못하면서 이 같은 분위기가 올해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중국발 공급 과잉과 세계 수요 둔화 등 구조적 위기에 직면했기 때문이다.



https://m.alphabiz.co.kr/news/amp.html?ncode=106560376151547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18,3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78 유머 소름돋는 강형욱 인스타 게시물...... 21:01 35
2957877 이슈 우리 반 전학생이 알고보니 아이돌?! 20:59 149
2957876 이슈 아이브 리즈 인스타 업뎃 2 20:59 110
2957875 기사/뉴스 그린란드에 진심인 트럼프, 유럽 버리고 그린란드 택할 수도…"국제법 필요 없어" 20:59 38
2957874 이슈 전두환 손자가 그린 미국이 어떻게 인맥으로 돌아가는지 알 수 있는 만화 1 20:59 295
2957873 유머 눈에 도파민 안약 넣어주기 1 20:59 129
2957872 유머 학창시절 교장쌤 훈화를 들어야하는 이유 3 20:58 164
2957871 기사/뉴스 넥슨, 남자축구 유소년에게만 진행하던 축구 유소년 프로그램, 여자축구 유소년팀도 올해부터 제공 20:58 25
2957870 유머 경기 북부인의 특성 6 20:57 548
2957869 유머 두쫀쿠 사왔어?! 8 20:57 593
2957868 유머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OST 중 제일 웅장한 곡 1 20:57 112
2957867 기사/뉴스 ‘리틀 김연아’ 신지아의 첫 올림픽 “최고점 목표…제니 응원받고 싶어요” 1 20:56 163
2957866 이슈 <GQ> 방탄소년단 뷔 x 까르띠에 패션필름 20:53 212
2957865 유머 집값보다 문제라는 두쫀쿠 뉴스에 나온 얼미부부 5 20:52 1,262
2957864 기사/뉴스 ‘경도를 기다리며’ 또다른 박서준의 발견 20:52 151
2957863 유머 초1 조카한테 장난 쳤는데 넘 착해서 민망 ㅋ 2 20:51 1,360
2957862 정치 법원 앞 尹 지지 집회 신고 2000명…온 사람 ‘20여명’ 12 20:47 719
2957861 이슈 "복공주의 황가 어용사진사가 공주를 촬영하러 왔다"🐼💛 14 20:47 1,085
2957860 이슈 허찬미 근황.................jpg 16 20:47 3,246
2957859 정보 브루노 마스 투어 일정 23 20:46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