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경매 시작 12시간만에 2000만원 돌파... 손흥민 유니폼 얼마까지 오를까
6,233 14
2025.05.23 20:16
6,233 14
AIirGs

토트넘 홋스퍼의 2024-2025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손흥민(33·토트넘 홋스퍼)의 유니폼이 경매에서 1만2890유로(약 2010만원)까지 치솟았다.

22일 유니폼 경매 사이트 ‘매치원셔츠’는 2024-2025 UEFA 유로파리그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우승한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유니폼을 경매에 부쳤다. 경매는 22일간 진행되며, 수익금 일부는 토트넘 홋스퍼 재단에 기부된다.

토트넘 주장인 손흥민의 유니폼은 토트넘 선수단 중 최고가를 기록하고 있다. 입찰가는 경매가 시작된 지 12시간 만인 현재 기준 1만2890유로다. 최고 입찰자는 호주 국적의 구매자다. 89유로로 시작한 경매는 약 10시간 만에 1만유로를 넘어섰으며, 현재까지 총 31회의 입찰이 이루어졌다. 유니폼은 선수의 친필 서명이 포함된 ‘이슈드’ 유니폼으로, 이는 경기를 위해 준비됐으나 실제로 착용하지 않은 유니폼을 의미한다.


KyMmbs

결승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브레넌 존슨의 ‘매치원’ 유니폼의 입찰가는 9001유로(약 1404만원)를 기록했다. 매치원 유니폼은 선수가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유니폼이다. 존슨의 유니폼에도 선수의 서명이 포함됐으며 현재까지 18회의 입찰이 진행됐다. 미키 판 더 펜의 매치원 유니폼은 8502유로(1326만원)까지 올랐다.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매치원 유니폼은 4600유로(717만원)에 경매가 진행 중이다.

이번 경매는 손흥민이 유럽 무대 진출 15시즌 만에 첫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직후 진행됐다. 1972년 UEFA컵(유로파리그 전신) 초대 우승팀 토트넘은 1984년에 이어 세 번째 유로파리그 정상에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06894?sid=104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최초 행차 프리미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0 00:05 4,0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9,9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641 이슈 버터 vs 계란 vs 식초 혈당 실험... 의외의 1위 05:44 52
2959640 이슈 악플 개끼는 리모델링 후기(고전) 3 05:40 216
2959639 이슈 눈뜨고 있는지 아닌지 분간 안되는 스위스 양들 🐑 3 05:32 244
2959638 유머 새벽 4시에 요들송 부르다 만난 고라니 5 05:25 337
2959637 유머 만취해서 여우에게 술주정 부리는 어린왕자 05:14 140
2959636 이슈 더쿠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에서, 나아가 많은 대중들에게 데뷔 축하받았으면 좋겠는 아이돌...jpg 25 05:05 1,250
2959635 이슈 디즈니 역사상 가장 잘생겼다는 평을 듣는 남캐 11 04:44 1,612
295963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8편 04:44 118
2959633 이슈 한침대 쓰는 호랑이 부부 7 04:36 1,760
2959632 이슈 캣츠아이 빌보드 순위 근황...jpg 4 04:35 996
2959631 이슈 아깽이 모래 덮는 법 가르쳐줬어 4 04:34 896
2959630 이슈 똑똑이 엄마냥이의 새끼고양이 교육시간 4 04:31 635
2959629 이슈 아빠 노르웨이로 놀러갔는데 여기는 길냥이가 노르웨이숲이야 3 04:30 1,090
2959628 유머 냄새도 좋고 먹을수 있는 양초 6 04:23 886
2959627 이슈 사막에 설치된 큰 파이프 앞에서 에코효과로 듀엣처럼 연주하는 색소폰 연주자 1 04:22 235
2959626 이슈 하루에 성폭행 2차 가해 악플이 1,000개씩 달립니다. 37 04:00 1,845
2959625 이슈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2차가해 (악플포함) 처벌에 대한 특별법 서명해줘 7 03:58 256
2959624 정치 "20억이면 막 훔친다" 대통령 지적에…기술탈취 과징금 50억으로 4 03:42 756
2959623 유머 엄마고양이의 시점 경험하기 10 03:32 1,750
2959622 이슈 강모래에서 1kg의 금을 얻는 법 13 03:23 2,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