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아이들 미연 "빅뱅 대성 좋아서 YG연습생…내 마지막 최애" 고백 [RE:뷰]
8,016 17
2025.05.23 18:46
8,016 17

YDqItP
mBWnlo



대성은 미연을 향해 "우기 씨 나왔을 때 보니까 YG연습생이였더라. 그때 처음 알았다"라고 말했다.


미연은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냈고, 블랙핑크의 데뷔조에서 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큐브로 이적해 (여자)아이들로 데뷔했다.


대성이 이 사실을 언급하자, 소연은 "선배님 좋아해서 들어갔었다"라고 대신 답했다. 미연 역시 "저의 최애였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소연은 "진짜다. 나를 만나자 마자 얘기를 했었다"라고 인증했지만, 대성은 믿지 못하고 음식을 나르며 딴짓을 했다. 미연은 "선배님 제 얘기 좀 들어달라"라며 "일본 앨범도 제가 엄청 많이 들었다. 학창시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정말 좋아했던 가수다"라고 진심을 호소했다. 소연 역시 "방송이어서가 아니고 몇 년동안 얘기했다"라고 재차 증언했다.


진정성 있는 팬심 고백에 대성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웃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대성은 "소연 씨도 지용 형 좋아하지 않냐"라며 지드래곤을 언급했다. 소연은 "맞다. 빅뱅 선배님이 롤모델이 아닌 저희 때 아이돌은 없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소연은 "미연은 진짜 대성 선배님을 좋아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대성은 "그래서 설마 미연집으로 한 거냐"라며 미연의 유튜브 채널 '미연집'이 '집대성'을 따라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미연은 억울해하며 "저도 할말이 있다. 제 인스타 아이디가 누들집이다. 제가 더 오래됐다"라고 해명했다.




한수지 기자


https://v.daum.net/v/20250523184101008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67 00:05 8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81,3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95,8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0,60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6,3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0,8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695 이슈 방금자 어떤게 진짜인지 감도 안오는 다영 신곡......... 00:29 169
3032694 유머 결혼하기전에 진돌과의 궁합 사주를 봤던 히디님 1 00:27 481
3032693 이슈 도쿄의 은어라면 00:26 176
3032692 유머 케빈이 처리 못한 나홀로 집에 최고 빌런 9 00:25 778
3032691 유머 공잡으러갔다가 같팀에게 몸통박치기 당한 야구선수 00:24 275
3032690 이슈 아이돌이 두쫀쿠 사달라고 말하는 법 2 00:23 587
3032689 이슈 트럼프, 한국 콕 집어 공개 불만 표출 55 00:22 1,650
3032688 이슈 이미 실사화됐던 <바른연애 길잡이> 9 00:22 1,088
3032687 기사/뉴스 작년부터 일본의 일부 시에서 시행중인 초등학교 7시 등교를 99%가 반대하는 군마,다카사키시 교직원들 6 00:20 542
3032686 이슈 오늘 엠카에서 춤추다가 머리카락의 습격을 받은 여돌ㅠㅋㅋ 1 00:19 362
3032685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00:18 35
3032684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百戰無敗" 3 00:18 95
3032683 정보 TWS(투어스) : Promotion Scheduler 5th Mini Album 'NO TRAGEDY' 🌹 2026.04.27. 6PM (KST) 7 00:16 251
3032682 유머 마운자로 사용에 관한 의사의 조언 2 00:15 1,361
3032681 이슈 1997년 모노노케히메 연출 수준 1 00:14 494
3032680 이슈 🌶 고추맛김 1 00:14 226
3032679 이슈 영파씨 (YOUNG POSSE) 'we don't go to bed tonight' Track Spoiler 00:12 72
3032678 이슈 2000년 드라마속 고등학생들 2 00:11 467
3032677 이슈 반려동물 정책위원회에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에 대해 견주들 의견 대신해주는 설채현 수의사 10 00:11 878
3032676 이슈 mr만 깔고 부르는 쌩라이브 영상으로 결성 13년만에 ”대박“난 일본 여돌 7 00:11 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