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주당, KTX·SRT 통합 추진 등 철도 공공성 강화 협약
3,085 43
2025.05.23 17:28
3,085 43

"분할된 고속철도 다시 통합되는 새로운 여정"
비정규직 직접고용·필수 안전인력 기준 마련 등


더불어민주당이 KTX와 SRT 운영을 통합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철도 공공성 강화 협약을 진행했다.

민주당 제21대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노동본부는 지난 22일 철도노동계와 철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협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지난 22일 철도노조 등과 철도  공공성 강화 협약을 진행했다.(사진제공 민주당)

민주당 선대위 노동본부는 지난 22일 오전 10시30분과 11시30분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궤도협의회)와 민주노총 전국철도노동조합(철도노조)과 각각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교통기본법 제정·필수유지서비스 의무제 개선 약속

궤도협의회 정책협약식에는 김태균 상임의장 겸 서울교통공사노조 위원장 등 궤도협의회 간부진이 참석했다. 민주당 선대위에서는 김영훈 노동본부 본부장, 이용우 부본부장, 신동호 노동희망실천단 단장이 모두 참석했다.

민주당 선대위는 궤도협의회와의 협약에서 ▲교통기본법 제정 ▲KTX-SRT 운영 통합 등 민간도시철도의 공공성 강화 ▲필수유지서비스 의무제 개선 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철도노조와 정책협약에는 강철 위원장 등 철도노조 간부진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고속철도 운영사 통합 ▲상시지속·생명안전업무 비정규직 직접고용 ▲필수 안전인력 기준 마련 등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영훈 민주당 선대위 노동본부 본부장은 “이명박·박근혜 정권에 의해 분할된 고속철도가 다시 하나로 통합되는 새로운 여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호 노동본부 노동희망실천단 단장은 “오늘 협약의 내용은 노동자들이 철도·지하철 공공성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싸워 왔던 내용”이라며 “앞으로도 민주당과 철도노동자들이 계속 소통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사회를 맡은 이용우 의원은 “민주당이 철도노동자들과 함께 협약 내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협약서에 담았다. 이 점을 중요하게 이해해 달라”고 밝혔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658와 민영화를 이렇게 공영화 한다고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0 00:05 26,6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726 이슈 2026 벚꽃 개화 지도 22:52 1
3018725 이슈 설날에 시골갈더니 만난 꽃순이 강아지 22:52 11
3018724 이슈 멤버 놓쳐버린 엠피디 개인 직캠 담당 22:52 17
3018723 이슈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근황 22:51 182
3018722 이슈 예감으로 전쟁하는 트럼프 22:51 51
3018721 이슈 오늘자 전원 핸드마이크로 컴백무대한 킥플립 22:50 31
3018720 이슈 @: 교수들도 4번 지각하면 바로 폐강하고 퇴직시켜야됨 아주 늦는게 일상이야 1 22:50 311
3018719 이슈 데뷔하고 처음으로 녹음 비하인드 공개돼서 팬들 반응 좋은 여돌 1 22:48 240
3018718 유머 중종하면 생각나는 배우는? 15 22:47 267
3018717 유머 이뻐이뻐부터 웃국자까지 다되는 아이바오의 사랑스런 순간들❤️ 1 22:47 217
3018716 이슈 베우팬 특. 8 22:46 534
3018715 기사/뉴스 [단독] MBC 뉴스데스크 보조금 5천만원에 사라진 기사 녹취록엔 "안기부 고문"(현 경북도지사) 6 22:46 533
3018714 기사/뉴스 주병기 공정위원장 “부산·경북·제주 주유소 담합 의심 현장조사 중” 4 22:44 212
3018713 이슈 여자들이 질투하는 여자.......twt 4 22:44 503
3018712 유머 야외활동했을때 제일 땡기는 라면 26 22:43 1,313
3018711 이슈 나혼자산다 게스트 출연으로 반응 엄청 좋은 듯한 츠키 22 22:43 1,818
3018710 이슈 미용실이고 동네 의원이고 예약 내로남불 왜 이렇게 심해? 12 22:42 1,224
3018709 이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새로운 예고편, 포스터 18 22:42 1,091
3018708 이슈 ???: 와 성과급 나왔다 1500만원도 아니고 1억 5천도 아니고 150만원 ㅋㅋㅋㅋ 19 22:42 2,244
3018707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잘가" 1 22:40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