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선 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6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경북 울진경찰서는 대통령 선거 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60대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울진군 후포면 7번 국도 인근에 걸려 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훼손된 현수막은 이 후보의 얼굴 일부 부위가 날카로운 도구로 잘려져 있었다.
조사결과 A씨는 "개인적 이유로 현수막을 잘랐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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