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보검, 아이들과 핑크빛 "2년 전 무대, 민니에 반했다" 고백 ('칸타빌레')
9,589 1
2025.05.23 14:26
9,589 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12128

 

오늘(23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약칭 칸타빌레)'에는 i-dle(아이들), 데이브레이크(Daybreak), 백현, 산만한 시선이 출연해 '노 브레이크, 킵 고잉'편을 꾸민다. 장르도, 세대도, 서사도 다른 네 팀의 아티스트가 출연해 쉬지 않고 이어지는 음악의 매력을 보여준다.

박보검은 이날 방송에서도 게스트들과의 교감을 이끄는 따뜻한 진행으로 진가를 발휘한다. 사전 준비를 통해 아티스트의 음악을 철저히 분석한 박보검은 무대 뒤 진심과 고민을 공감으로 풀어내며 음악 토크쇼의 정수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오프닝 피아노 연주와 중간중간 감각적인 반주로 무대에 직접 호흡을 더하며 진행자 이상의 존재감을 입증한다. 

첫 무대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온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이 연다. 팀명 변경에 담긴 고민부터 멤버 전원이 작사·작곡에 참여하는 진정한 자체 제작돌로서의 성장기를 나눈다. 2년 전 민니와의 무대를 회상하던 박보검은 "그날 민니에게 반했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우기가 밝힌 예상 밖의 인연도 주목된다. 박보검과 같은 영어 선생님에게 수업 독촉 메시지를 전해 달라는 특별 미션을 전하며 분위기를 유쾌하게 했다고. 신곡 'Good Thing(굿 띵)' 무대 또한 아이들만의 쿨한 색채가 담긴 퍼포먼스로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중략)

 

오후 11시 20분으로 편성 시간을 옮긴 '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더욱 짜임새 있는 구성과 한층 깊이 있는 음악으로 시청자들에게 높은 몰입감과 긴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18,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7,8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890 이슈 'Should Be - 해찬 (HAECHAN)' [NOW playing] | NOWZ (나우즈) YOON 22:03 10
2957889 이슈 르세라핌 홍은채 <연준 - Talk to You> 릴레이 퍼포먼스 2 22:02 60
2957888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 13일에 추가 지정... 결심공판에 필리버스터? 8 22:01 365
2957887 기사/뉴스 윤석열 지지 청년 단체 '자유대학' 박준영, 3일째 단식 투쟁 10 22:01 241
2957886 유머 국힘의 새 이름, 숭구리당당? 여러분의 출격을 기다립니다 6 22:00 351
2957885 유머 두바이쫀득쿠키 수저가 멤버로 있는 아이돌 1 22:00 954
2957884 이슈 리한나 팬들 절망하고 있는 이유...jpg 5 21:58 1,362
2957883 이슈 트럼프 대통령, 멕시코 영토에 대한 특수작전 및 지상 공격을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 10 21:58 495
2957882 기사/뉴스 박나래 매니저, 경력 속였다?…"10년이라더니 2023년 신입 입사" 6 21:57 1,292
2957881 이슈 딸은 생각 이상으로 아빠를 닮아감 엄마랑은 다른 카테고리로 10 21:57 731
2957880 이슈 30대 미만의 젊은 당뇨 환자 급증 ㄷㄷㄷㄷㄷ 18 21:56 1,573
2957879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 구형·최후변론 13일에 57 21:56 1,351
2957878 이슈 핫게 기념으로 다시 보는 레전드 계랄 모음 1 21:55 471
2957877 기사/뉴스 20대 남성 방광에 살아있는 거머리 '꿈틀'…이유가 황당 (사진 주의) 10 21:54 1,346
2957876 이슈 후방 추돌인데 가해자가 된 억울함을 풀어준 은인 7 21:54 585
2957875 이슈 [속보] 윤석열 구형 불발 추가기일 지정 323 21:54 9,070
2957874 이슈 현재 반응 갈리고 있는 브루노 마스 신곡 21 21:53 879
2957873 유머 요리사가 줏대가 있지 바꾸실 겁니까?? 21:53 385
2957872 정보 <오즈의 마법사>는 개봉 당시 흥행 대실패작이었다 21:52 385
2957871 기사/뉴스 빌리프랩 "아일릿만의 구현" vs 민희진 "뉴진스 모방은 사실" 4 21:52 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