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씨네타운’ 라미란 “‘응팔’ 때보다 난 회춘..안재홍 이제 어머니 아닌 누나라 부르길”(종합)
9,516 1
2025.05.23 12:20
9,516 1
dptFmA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라미란이 안재홍을 향해 이제 어머니가 아닌 누나라고 불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주역인 배우 라미란, 안재홍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은 안재홍과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하 응팔) 이후 재회한 것을 두고 “아들은 장성했고, 난 회춘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재홍 역시 “어머님이 젊어지셨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어 “호칭이 세 가지 정도 있다”라며 “어머니가 있고, 선배님이 있고, 누나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라미란은 “이젠 누나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라며 “영화에서도 동년배처럼 나오는데, 굳이 어머니라고 계속하는 건.. 그만해라”라고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안재홍은 “‘응팔’ 때 느꼈던 몽글몽글함을 오랜만에 느꼈다”라며 “굉장했던 에너지를 다시 느낄 수 있었다”라고 라미란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것에 대한 만족감을 내비쳤다.



https://naver.me/xrCYU4yt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409 01.08 57,9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598 이슈 사무실에서 두쫀쿠 100개 공구한 썰 01:14 66
2959597 유머 개무서운 말티즈 ㄷㄷㄷㄷㄷ 01:14 51
2959596 이슈 현기증 난다고 라면 끓여달라던 형욱씨 근황 2 01:13 202
2959595 정보 ✨ 서울에서 동물 관련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 덬들에게 추천 ✨ 1 01:12 141
2959594 이슈 4분동안 팬들 숨이 벅차오른다는 일본 라이브.jpg 01:10 347
2959593 이슈 단 한번도 본인 목소리에 만족한 적이 없다는 이창섭 2 01:06 258
2959592 이슈 세무사가 본 찐 부자들의 공통점(ㄹㅇ 공감) 6 01:00 2,288
2959591 이슈 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모아나” 1 01:00 126
2959590 이슈 이틀차에 스포티파이 5계단 하락한 브루노 마스 신곡 14 01:00 881
2959589 이슈 에이핑크 박초롱 인스타 업뎃 (활동 1주차) 1 00:56 443
2959588 이슈 헉 대박ㅋㅋㅋ나랑 같이 갈 파티원 구함! 당장 달려~~ <<갈 생각 없음. 안감 / 같이 가실분 <<진짜 가려고하심 5 00:56 1,097
2959587 기사/뉴스 모범택시3 역대급 패러디…‘햄버거 회동’ 뒤 비상계엄 00:53 608
2959586 팁/유용/추천 다 사도 만원 뽕뽑는 다이소 정리템 20 00:52 3,118
2959585 이슈 가드 없어서 공항내에서 사생한테 쫓기고 난리난 엔하이픈 성훈 124 00:52 7,333
2959584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만에 하나” 00:52 64
2959583 이슈 집이 무슨 수면의 악마가 설계한것같이 생겼다 30 00:50 2,968
2959582 이슈 요즘 일본 만화 독자들 사이에서 재밌다고 인기 많고 반응 좋고, 일본에서 만화상 많이 받을 정도로 작품성도 인정받은 청춘 로맨스 만화 근황......jpg (삐!!!!!!!!!!!!!!삐!!!!!!!!!!!!!!!) 8 00:50 1,340
2959581 유머 신시아의 잃어버린 모자를 1년만에 찾아준 팬 1 00:49 754
2959580 이슈 두쫀쿠 아직 안먹어봤는데 캐나다 사는 친구가 캐나다에서 먼저 먹어봤대서 어떻게? 했더니 19 00:49 2,879
2959579 이슈 현재 알티 타고 있는 아일릿 이로하 톡투유 챌린지 11 00:47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