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지옥에서 온 판사’가 2025년 뉴욕 페스티벌 TV & 필름 어워즈 동상을 차지했다.
SBS는 2025년 뉴욕 페스티벌 TV & 필름 어워즈에서 ‘지옥에서 온 판사’가 동상을 수상하고 ‘동네멋집’과 ‘마이데몬’이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공상과학/환타지/호러 부문 동상을 수상한 ‘지옥에서 온 판사’(2024년 9월 21일~11월 2일, 연출 : 박진표)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액션 판타지로 드라마의 독창적인 설정과 사회적 메시지, 그리고 뛰어난 연출과 연기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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