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디즈니 총괄 "김수현 '넉오프' 위약금 1800억? 답변 드리기 어려워"
3,814 7
2025.05.23 11:50
3,814 7

김수현 주연의 '넉오프' 질문에 디즈니+ 측이 조심스럽게 반응했다.

23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파이낸스센터 7층(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본사)에서는 '디즈니+ 오픈하우스' 행사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연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 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김원국 대표, '킬러들의 쇼핑몰' 유정훈 대표 등이 참석했다.

 

상반기 4월 공개하기로 했던 김수현의 '넉오프'가 주연 배우 사생활 논란으로 촬영이 중단됐고, 공개 날짜도 무기한 연기됐다. 김수현은 '넉오프' 촬영 도중 전 여자친구 고(故) 김새론과 열애를 둘러싼 사생활 문제가 터졌고, 디즈니+ 측은 "신중한 검토 끝에 공개 계획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제작비 600억 '넉오프'의 모든 일정이 무산되면서 일부는 김수현의 위약금이 적게는 출연료 2배인 180억에서 많게는 총제작비 3배인 1800억을 예측하기도 했다. 다만, 김수현이 지급해야 할 실질적인 위약금 규모는 일반 대중의 예상과는 다를 수 있다는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김수현의 '넉오프' 연기에 대한 질문이 나왔고, 최연우 총괄은 "디즈니의 신중한 검토 끝에 보류했었다. 그게 지금도 디즈니+의 공식 입장"이라며 "그 이후에는 답변 드리기 어려운 점 부탁드린다"며 조심스러운 멘트를 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공식 입장 후에 별도의 업데이트가 있진 않다"고 했다.

또한 위약금 1800억에 대해서도 최연우 총괄은 "이또한 제가 이전에 한 답변과 똑같을 것 같다"며 추가 답변 없이 직접적인 설명을 피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1212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49 01.08 32,8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9,5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91 팁/유용/추천 아는 사람만 알지만 플레이해본 사람은 '무료 게임인 게 믿기지 않는 명작'이라고 극찬하는... '어둠의 프린세스 메이커' 쯔꾸르 게임...jpg (나 진짜 내 더쿠 아이디랑 내 nn년 인생이랑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걸 걸고 재밌다고 말할 수 있음 제발 플레이해줘 진짜 재밌음 진짜 진짜 재밌음 내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니 제발 나 이 게임 한 명이라도 더 알게 되는 게 소원임) 8 07:15 594
2957690 기사/뉴스 [속보] 北 "침투 韓무인기 강제추락시켜…韓, 반드시 붕괴시킬 대상" 33 06:54 2,898
2957689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우리가 그린란드 차지 안하면 중러가 차지" 27 06:28 1,838
2957688 이슈 또다시 돌아오는 넷플릭스의 장수 시리즈 7 05:50 3,780
295768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6편 05:48 214
2957686 이슈 데이팅앱에 음모론에 대한 믿음을 올려놓는 것이 같은 성향에게도 어필이 되지 않는다고... 5 05:41 1,480
2957685 정보 쯔꾸르덬 상상도 못한 근황...jpg 17 05:17 2,981
2957684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가 공개한 카톡 대화내용 31 05:02 6,652
2957683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3 04:40 886
2957682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9 04:38 5,144
2957681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123 04:15 19,782
2957680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23 03:28 6,064
2957679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70 03:27 10,071
2957678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10 03:26 4,939
2957677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4,627
2957676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90 03:16 9,373
2957675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9 03:15 2,767
2957674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33 02:49 5,437
2957673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26 02:49 6,170
2957672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5 02:47 5,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