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동원, 대출 無 자가 최초 공개 “중2병 느낌 남아 올 블랙”
10,185 14
2025.05.23 10:57
10,185 14

usMzwz

IECDhu
 


22일 정동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ep03. 최초 공개! / 동원의 드림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정동원은 서울 합정동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방송 최초 공개하며 “어릴 적에 항상 가난하게 살았어서 성공하면 내집마련의 꿈이 있었다. 첫 집이라 애착이 있어 공개한다”고 했다. 그는 대출 없이 현금으로 20억 상당의 집을 구매한 바 있어 화제를 모았다.그는 어릴 적 “집안에 대대로 물려오는 재각에 딸린 방에 살다가 빚을 져 지금 고향 카페 있는 건물에 식당에 딸린 작은 방에서 (우리 가족이) 살았다. 그 집이 인간극장에 나왔다. 잘 사는 집은 아니었다. 집을 빚 없이 사고 싶다는 마음이 저와 제 동생 모두 있었다. 제일 뿌듯했을 때가 집을 샀을 때다. 남들에게 보여줄 땐 안그런데 가족들이 ‘잘 키웠네, 성공했네’ 할 때 뿌듯하다”라고 했다.

입구의 신발장은 투명유리로 되어 신발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그는 “제가 이사와서 한 번도 공개한 적이 없는데 제 채널이니까 모든 걸 공개하기로 했다. 최초 공개다”라고 라며 집을 소개했다.정동원의 집은 거실 커튼 안방 벽 주방 싱크대, 조명까지 전부 올블랙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그는 “안방은 잠자는 곳이라서 벽지도 암막으로 블랙으로 어둡게 해놨다”고 했다. 그는 넓은 침대에 대해 “잘 때 몸부림을 많이 쳐서 넓은 걸 샀다. 여기에서 자면 저기에서 일어나고 떨어질 때도 있다. 넓은 데서 뒹굴뒹굴하려고 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집에 있는 동안은 90%를 침실에서 생활한다며 침실에 누워 있다가 식사도 배달해먹고 다시 눕는다”고 했다.

드레스룸 마저 블랙으로 꾸민 정동원은 왜 이렇게 블랙으로 꾸몄냔 질문에 “그때 사춘기가 안 끝났던 거 같다. 상남자처럼 보여야 된다는 이상한 생각이 있어서 그 당시 인테리어 하면서 다 블랙으로 했는데 지금은 좀 후회한다. 너무 어두워서”라고 멋쩍은 듯 웃어보였다.넓은 욕조가 있는 욕실도 소개했다. 그는 “테디(강아지)와 함께 목욕한다” 고 하고, 피부관리 제품에 대해선 “딱 하나만 산다. ‘독도’라는 이름이 들어간 화장품인데 이름이 마음에 들어 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주방으로 장소는 옮긴 그는 “주방엔 진짜 뭐가 없다. 요리를 아예 못 한다. 프라이팬도 다 있는데 2~3년째 방치되어 있다. 인덕션 쓰는 법도 모른다”고 말했다. 실제로 단 한번도 사용하지 않아 기름이 묻지 않은 프라이팬과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 들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동원의 집엔 책이 하나도 없었다. 그는 책상이 있는 방을 소개해 달라고 하자 게임용 컴퓨터가 있는 방을 소개하며 “여기서 공부하려면 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의외의 아이템도 있었다. 바로 의자에 걸린 빨간색 해병대 생활복. 그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샀다”면서 “해병대에 대한 로망이 있다. 상남자들이 모이는 그런 느낌이 나지 않나. 턱걸이 5세트는 하니까 (저도) 갈 수 있을것 같다”고 말했다.정동원은 또 악기 등이 있는 작업실도 소개했다. 그는 “저는 예고니까 책 대신 악기가 있다”면서 “선화예중 다닐 때 실제로 썼던 악기도 있다”고 아끼는 섹소폰을 보여줬다. 사실 그의 집에도 책은 있었다. 6개월 전에 샀다는 중국어 회화 책이었다. 정동원은 “언어만은 좀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교보문고에 가서 중국어 책을 샀다. 일본어도 공부를 했다”고 했다. 그는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언제 진출할지 모르니 준비를 해 놓은 것”이라며 글로벌 진출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44/0001041612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10 01.08 16,7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1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52 이슈 10년간의 무명생활을 없애준 단역배우의 단 한 씬 3 05:26 716
2957351 이슈 비주얼만 봐도 탑클래스될 만했다고 생각하는...jpg 6 05:24 451
2957350 이슈 캣츠아이 윤채 × 르세라핌 윤진은채 Internet Girl 챌린지 👾💻 1 05:15 117
2957349 이슈 김삼순 엔딩 누군가의 아내 말고 끝까지 김삼순 서사로 마무리 되는게 결혼이 서사의 완성이 아니라 선택지 중 하나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함 2 04:46 797
2957348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5편 1 04:44 103
2957347 이슈 원피스에서 인기며 임팩트며 한 획을 그었던 빌런 04:16 808
2957346 이슈 [라디오스타] 던이 정말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 - 본인 집에서 서서 소변 보는 남자들 (+ 해결책) 34 04:15 1,799
2957345 이슈 <어쩔수가 없다> 홍보하러 미국간 박찬욱과 그를 인터뷰하는 로니 챙과 그를 통역해주러 나온 닥터 켄정 1 04:10 892
2957344 이슈 얼굴마사지 받는 고양이 4 04:09 490
2957343 이슈 버텍스추천조합 라지 데리야끼/염염/양파후레이크 볶음밥 선택 닭고기 야채 칠리오일 양파후레이크 추가 1 04:07 272
2957342 이슈 쿠키런 클래식 (前 쿠키런 for kakao) 신규 쿠키 힌트 2 04:01 520
2957341 이슈 삑삑도요의 영원히 까딱이는 하얀털빵댕이 어떻게 새이름이 삑삑도요.. 5 03:58 574
2957340 이슈 어디선가서 야웅야웅 하는 소리가 들려 찾아보니 저기 올라가놓곤 못 내려와서 우는 거였다 고양인 대체 왜 저럴까 6 03:55 1,122
2957339 이슈 AKB48 신세대 에이스 멤버 3명...jpg 17 03:54 970
2957338 이슈 "고양이 잘 지내?"라고 엄마한테 메시지 보내니 돌아온 사진 11 03:54 1,638
2957337 이슈 비린내가 난다고 다 본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기 고양이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수가 있나요? 1 03:53 1,059
2957336 이슈 황혼육아 갈등으로 2년째 절연 중인 모녀.jpg 162 03:52 6,058
2957335 이슈 땡땡하게 생김 03:51 236
2957334 정보 알아두면 유용한 향수 향 종류 모음 03:46 730
2957333 이슈 습식 차려내라고 호통치는 중 5 03:45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