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바다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바다는 20일 자신의 SNS에 "비치코밍 데이트. 우리가 청소한 바다에서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드세요~^^ 올해도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바다는 편안한 차림으로 팬들과 함께 해변을 누비며 쓰레기를 줍고 있다.
비치코밍(Beachcombing)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로 떠밀려온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최근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다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SNS를 통해 인증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해시태그로는 "#즐거운 #약속 #5월31일 #바다의날"을 언급하며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을 위한 행동을 했음을 인증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 바다 언니가 바다의 날에 의미 있는 일 했네", "너무 멋져요", "함께 좋은 일 해서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치코밍(Beachcombing)은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로 떠밀려온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최근 환경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목받고 있다. 바다는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SNS를 통해 인증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해시태그로는 "#즐거운 #약속 #5월31일 #바다의날"을 언급하며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을 위한 행동을 했음을 인증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 바다 언니가 바다의 날에 의미 있는 일 했네", "너무 멋져요", "함께 좋은 일 해서 좋았어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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