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연돈볼카츠 점주들만 빼고 소통하겠다는 더본 코리아
6,725 17
2025.05.22 18:51
6,725 17

 

최근에 발표한 백종원의 사과 영상중. 

 

Kanjlo

yvZMCF

 

하지만 연돈볼카츠(폐업율이 70%가 넘는)의 점주들에 대해 더본 측이 대했던 태도는?

 

45플러스 김재환 PD(트루맛쇼 감독)이 지난 영상에서 지적한 부분. 

 

 

sUoAqz



TWcrXH

 

aYmKYZ

그리고, 볼카츠 점주 협의회에서 밝혔던 내용들. 

 

1. 

 

을지로위-전가협, 연돈볼카츠 사태 ‘백종원 방지법’ 간담회 -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 “본사, 경기도 분쟁조정ㆍ국회 중재 거부하고 점주 매도”

- “백종원이 문제삼은 협의회 점주들, 매출 1ㆍ3등이지만 수익 미미”

- 연돈볼카츠 점주 피해사례 간담회, 박주민ㆍ김남근ㆍ김윤ㆍ민병덕ㆍ이강일 국회의원 참석

https://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77

 

 

 

(점주측인) 전가협측의 주장 chat gpt 요약 

 

📌 1. 과장된 매출 광고와 대규모 폐점 사태

  • 더본코리아는 2022 2 연돈볼카츠 가맹사업 개시 
     가맹희망자에게  매출 4,000 ( 매출 3,000 원) 제시
     홈페이지에는  매출 최고 465  광고

  • 결과적으로 전국 83 가맹점  50 개(60%) 2 이내 폐점,
     재구매율 저조 매출 급락 주요 원인


📌 2. 가맹점주들과의 갈등

  • 가맹점주들은 매출 개선을 위한 상생 방안 요구
     경기도 분쟁조정 신청  국회 중재 요청
     그러나 가맹본부는 모두 거부, 오히려 문제 제기 점주들을 매도

  • 현재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전국가맹점주협의회는
     더본코리아를 허위·과장 정보 제공 혐의로 공정위에 신고
     참여연대는 기만적 정보 제공 행위 별도 신고


📌 3. '뚜열치' 메뉴와 추가 갈등

  • 2024 7, 연돈볼카츠는 백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뚜열치' 홍보,
     일시적 매출 상승

  • 그러나 기존 볼카츠 콘셉트에서 벗어나 준비   치킨 메뉴 투입
     수익성 악화, 인건비 과다로 수익 거의 없음

  • JTBC ‘손석희의 질문들’ 방송에서
    ▶ **백종원이 언급한 점주들이 매출 상위권(3위)**이었지만 실제 수익은 미미


📌 4. 상생 가장한 동의서 서명 논란

  • 2024 9 4 신제품 재교육 명목으로 점주 소집
     사전 고지 없이 유튜브 촬영 동의서 서명 요구
     이후 이를 '상생간담회' 둔갑시켜 전자 동의서 사인 강요

  • 전가협은 이를 IPO 목적의 형식적 대응이라 비판


📌 5. 제도 개선 요구

  • 전가협은 가맹사업법 개정 촉구:
     예상매출 제시  수익상황 설명 의무 부과
     정보공개서에 평균 원가율, 평균 인건비율 기재 의무화
     허위·과장 정보 제공 행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확대

 

 

2.  [단독] 더본코리아의 '대리점 돌려막기'…백종원 신화에 가려진 가맹점주 '눈물'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50319500281
'매출 부진' 호소하는 연돈볼카츠 점주에 업종 변경 권유

오케이토스트·홍콩분식' 등 비인기·테스트 매장 떠넘겨

본사·가맹점주 채팅방 강제 폐쇄..."소통 창구마저 사라져"

 

 

"

 검증되지 않은 신규 브랜드의 시장 테스트를 점주들에게 전가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오케이토스트'는 2022년 말 상표권을 출원한 테스트 브랜드로 현재는 운영이 중지됐다. 테스트 목적의 브랜드라면 본사는 가맹점이 아닌 직영점 형태로 최초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가맹점주 A씨 역시 "더본코리아가 테스트 브랜드를 시험하기 위해 점주들을 활용한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당시 간담회를 통해 일부 가맹점주들은 본사의 추천대로 매장을 바꿨다. '빽보이피자·연돈볼카츠', '홍콩분식·연돈볼카츠' 등의 숍인숍 형태로 사업을 변경한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분당서현점 등 일부만 남아 있을 뿐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았다. 

 

강성민 대한가맹거래사협회장은 <뉴스투데이>와 통화에서 "프랜차이즈업계에선 본사가 확장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브랜드를 정리하기 위해 점주에게 타 브랜드로 업종을 바꾸길 권유하는 경우도 있다"며 "하지만 사업을 정리하려는 의지가 없는 가맹점주들에게 이런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image
더본코리아가 연돈볼카츠 점주 단체방을 폐쇄할 당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사진=연돈볼카츠 가맹점주 일동]

 

또 더본코리아는 본사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자 연돈볼카츠 점주들이 모여있는 단체 채팅방을 강제 폐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채팅방은 애초 본사의 공지사항 안내를 위해 만들어졌다. 매장 운영에 대한 지침을 가맹점주 인터넷 카페에 올려두기엔 접근성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본사가 직접 단체방을 만들었다. 

 

이후 단체방은 공지 확인 용도를 넘어 점주들이 매장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 창구로 기능이 확대됐다. 하지만 매출 하락이 지속되자 본사에 지원책을 요청하거나 불만을 토로하는 글들이 쌓여갔다. 

 

갑자기 사라진 단체방을 두고 가맹점주 A씨는 "본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자 당초 목적과 다르다며 채팅방을 폐쇄했다"며 "기존 인터넷 카페에서도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는데 단체방까지 없어지니 소통 창구가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

 

......

 

 

kHJdqy

YfntYc

...

 

그리고 오늘 나온 기사 

 

[단독] “왜 우리만 빠졌나”…백종원, 연돈볼카츠 간담회 제외 논란
작년부터 본사∙연돈볼카츠 간 갈등 “신제품 평품회서 만난 거로 갈음 백 대표와 소통 창구 없어 아쉬워” 사측 “소통 못했던 브랜드부터” 해명
https://mkbn.mk.co.kr/news/economy/11323878

 

 

‘상생위원회’ 꾸리고 점주들과 소통하겠다고 하면서, 연돈볼카츠 점주들만 제외함... 

 

.... 

 

전성기 때 본인 유튜브 방송에서 이런 내용 가감없이 내보냈던거 생각하면.... 



MAlApQ
QQqjZt

 

.... 

 

이번에 이슈화 안되었으면 지방 축제 + 지방 소멸 대응 사업 + 급식 ( 군급식 과 기타 단체 급식 ) 등등 전부 더본이 진출했을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330 00:05 8,4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5,9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82401 이슈 진짜 잊을 만하면 화제되는 것 같은 사람...............twt 1 13:39 233
1682400 이슈 댓글 읽다가 결국 오열한 서인영...jpg 5 13:38 547
1682399 이슈 공이 상당히 싸가지 없는 기아 1선발 네일.gif 1 13:38 184
1682398 이슈 대구 지하철에 있다는 사생활 보호 기능 6 13:36 527
1682397 이슈 이스라엘이 유엔평화유지군본부 공격함 5 13:35 475
1682396 이슈 현재 영통팬싸 추첨 관련 말나오는 중인 플레이브 32 13:33 1,148
1682395 이슈 드디어 어제자 첫 1위 찍었다는 가수 1 13:30 906
1682394 이슈 원필 "데이식스, '꿈의 버스'로 밝은 음악 마침표... 새로운 음악 할 것" [인터뷰] 3 13:30 390
1682393 이슈 이번 미국시위대의 할아버지의 팻말 4 13:29 931
1682392 이슈 거실 홈캠 피해 안방으로 가려고 포복 자세로 엎드려 가는 상간녀 6 13:28 905
1682391 이슈 [KBO] 왕년에 수비 잘했다는 삼성 감독님 23 13:26 1,035
1682390 이슈 두산베어스X코코로카라 콜라보 굿즈 13 13:16 1,864
1682389 이슈 인간은 왜 존재하는지가 궁금합니다(feat.법륜스님) 24 13:11 1,294
1682388 이슈 이창섭이 가족사진 찍어준다함 2 13:09 1,740
1682387 이슈 다리길이 많이 늘렸다고 말 나왔던 아이유 포스터 원본영상 40 13:09 4,969
1682386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데뷔전부터 3경기 연속 홈런 4 13:05 344
1682385 이슈 [KBO] 3/29 프로야구 팀 순위 8 13:04 866
1682384 이슈 새로운 커스텀이 추가될거같다는 스타벅스 20 13:03 4,728
1682383 이슈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이 여행가면 흔히 겪는 증상...jpg 22 13:02 3,271
1682382 이슈 아니 황석희가 논란이 많았던 번역 퀄리티나 발언 때문에 나락가는 게 아니라 성범죄 때문에 나락간다는게 존나 황당하네 12 12:54 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