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연돈볼카츠 점주들만 빼고 소통하겠다는 더본 코리아
6,643 17
2025.05.22 18:51
6,643 17

 

최근에 발표한 백종원의 사과 영상중. 

 

Kanjlo

yvZMCF

 

하지만 연돈볼카츠(폐업율이 70%가 넘는)의 점주들에 대해 더본 측이 대했던 태도는?

 

45플러스 김재환 PD(트루맛쇼 감독)이 지난 영상에서 지적한 부분. 

 

 

sUoAqz



TWcrXH

 

aYmKYZ

그리고, 볼카츠 점주 협의회에서 밝혔던 내용들. 

 

1. 

 

을지로위-전가협, 연돈볼카츠 사태 ‘백종원 방지법’ 간담회 -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 “본사, 경기도 분쟁조정ㆍ국회 중재 거부하고 점주 매도”

- “백종원이 문제삼은 협의회 점주들, 매출 1ㆍ3등이지만 수익 미미”

- 연돈볼카츠 점주 피해사례 간담회, 박주민ㆍ김남근ㆍ김윤ㆍ민병덕ㆍ이강일 국회의원 참석

https://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077

 

 

 

(점주측인) 전가협측의 주장 chat gpt 요약 

 

📌 1. 과장된 매출 광고와 대규모 폐점 사태

  • 더본코리아는 2022 2 연돈볼카츠 가맹사업 개시 
     가맹희망자에게  매출 4,000 ( 매출 3,000 원) 제시
     홈페이지에는  매출 최고 465  광고

  • 결과적으로 전국 83 가맹점  50 개(60%) 2 이내 폐점,
     재구매율 저조 매출 급락 주요 원인


📌 2. 가맹점주들과의 갈등

  • 가맹점주들은 매출 개선을 위한 상생 방안 요구
     경기도 분쟁조정 신청  국회 중재 요청
     그러나 가맹본부는 모두 거부, 오히려 문제 제기 점주들을 매도

  • 현재 연돈볼카츠가맹점주협의회·전국가맹점주협의회는
     더본코리아를 허위·과장 정보 제공 혐의로 공정위에 신고
     참여연대는 기만적 정보 제공 행위 별도 신고


📌 3. '뚜열치' 메뉴와 추가 갈등

  • 2024 7, 연돈볼카츠는 백종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뚜열치' 홍보,
     일시적 매출 상승

  • 그러나 기존 볼카츠 콘셉트에서 벗어나 준비   치킨 메뉴 투입
     수익성 악화, 인건비 과다로 수익 거의 없음

  • JTBC ‘손석희의 질문들’ 방송에서
    ▶ **백종원이 언급한 점주들이 매출 상위권(3위)**이었지만 실제 수익은 미미


📌 4. 상생 가장한 동의서 서명 논란

  • 2024 9 4 신제품 재교육 명목으로 점주 소집
     사전 고지 없이 유튜브 촬영 동의서 서명 요구
     이후 이를 '상생간담회' 둔갑시켜 전자 동의서 사인 강요

  • 전가협은 이를 IPO 목적의 형식적 대응이라 비판


📌 5. 제도 개선 요구

  • 전가협은 가맹사업법 개정 촉구:
     예상매출 제시  수익상황 설명 의무 부과
     정보공개서에 평균 원가율, 평균 인건비율 기재 의무화
     허위·과장 정보 제공 행위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확대

 

 

2.  [단독] 더본코리아의 '대리점 돌려막기'…백종원 신화에 가려진 가맹점주 '눈물'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50319500281
'매출 부진' 호소하는 연돈볼카츠 점주에 업종 변경 권유

오케이토스트·홍콩분식' 등 비인기·테스트 매장 떠넘겨

본사·가맹점주 채팅방 강제 폐쇄..."소통 창구마저 사라져"

 

 

"

 검증되지 않은 신규 브랜드의 시장 테스트를 점주들에게 전가한 것으로도 드러났다.

 

'오케이토스트'는 2022년 말 상표권을 출원한 테스트 브랜드로 현재는 운영이 중지됐다. 테스트 목적의 브랜드라면 본사는 가맹점이 아닌 직영점 형태로 최초 사업을 운영해야 한다. 가맹점주 A씨 역시 "더본코리아가 테스트 브랜드를 시험하기 위해 점주들을 활용한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당시 간담회를 통해 일부 가맹점주들은 본사의 추천대로 매장을 바꿨다. '빽보이피자·연돈볼카츠', '홍콩분식·연돈볼카츠' 등의 숍인숍 형태로 사업을 변경한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분당서현점 등 일부만 남아 있을 뿐 대부분의 매장이 문을 닫았다. 

 

강성민 대한가맹거래사협회장은 <뉴스투데이>와 통화에서 "프랜차이즈업계에선 본사가 확장 가능성이 없다고 판단하는 브랜드를 정리하기 위해 점주에게 타 브랜드로 업종을 바꾸길 권유하는 경우도 있다"며 "하지만 사업을 정리하려는 의지가 없는 가맹점주들에게 이런 행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image
더본코리아가 연돈볼카츠 점주 단체방을 폐쇄할 당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사진=연돈볼카츠 가맹점주 일동]

 

또 더본코리아는 본사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자 연돈볼카츠 점주들이 모여있는 단체 채팅방을 강제 폐쇄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채팅방은 애초 본사의 공지사항 안내를 위해 만들어졌다. 매장 운영에 대한 지침을 가맹점주 인터넷 카페에 올려두기엔 접근성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본사가 직접 단체방을 만들었다. 

 

이후 단체방은 공지 확인 용도를 넘어 점주들이 매장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 창구로 기능이 확대됐다. 하지만 매출 하락이 지속되자 본사에 지원책을 요청하거나 불만을 토로하는 글들이 쌓여갔다. 

 

갑자기 사라진 단체방을 두고 가맹점주 A씨는 "본사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자 당초 목적과 다르다며 채팅방을 폐쇄했다"며 "기존 인터넷 카페에서도 소통이 원활하지 않았는데 단체방까지 없어지니 소통 창구가 완전히 사라진 것 같아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

 

......

 

 

kHJdqy

YfntYc

...

 

그리고 오늘 나온 기사 

 

[단독] “왜 우리만 빠졌나”…백종원, 연돈볼카츠 간담회 제외 논란
작년부터 본사∙연돈볼카츠 간 갈등 “신제품 평품회서 만난 거로 갈음 백 대표와 소통 창구 없어 아쉬워” 사측 “소통 못했던 브랜드부터” 해명
https://mkbn.mk.co.kr/news/economy/11323878

 

 

‘상생위원회’ 꾸리고 점주들과 소통하겠다고 하면서, 연돈볼카츠 점주들만 제외함... 

 

.... 

 

전성기 때 본인 유튜브 방송에서 이런 내용 가감없이 내보냈던거 생각하면.... 



MAlApQ
QQqjZt

 

.... 

 

이번에 이슈화 안되었으면 지방 축제 + 지방 소멸 대응 사업 + 급식 ( 군급식 과 기타 단체 급식 ) 등등 전부 더본이 진출했을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5 01.08 21,81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2,65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580 기사/뉴스 아일릿, 항공권 정보 유출 피해…"멤버들에 위협도, 엄중한 책임 물을 것"[전문] 1 12:40 113
2957579 유머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취업문 1 12:38 265
2957578 정치 송언석, 8~11일 외통위 차원 일본 방문…다카이치 총리 예방 5 12:38 70
2957577 정치 李대통령, 13일부터 1박 2일 방일…‘다카이치 고향’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2 12:36 118
2957576 기사/뉴스 전현무 “이제 아무도 없다‥내 결혼식이었으면” 럭키 결혼식서 부러움 폭발(사랑꾼) 12:36 328
2957575 이슈 에픽하이 'Love Love Love (Feat. 융진)' 멜론 일간 95위 (🔺5 ) 12 12:35 265
2957574 기사/뉴스 [단독] 조세호 '폭로자', 직접 입 열었다... "기회를 줬는데도" 11 12:34 1,255
2957573 이슈 한로로 '사랑하게 될 거야' 멜론 일간 4위 (🔺1 ) 12:34 101
2957572 유머 사람에게 사기 당한 개 4 12:33 507
2957571 기사/뉴스 션 "子 하율, 10km 기록 나보다 빨라…내가 너무 천천히 뛴다더라" (뛰어야 산다2) 3 12:32 299
2957570 유머 산낙지 체험 후 해산물들 생사 여부 확인 하며 먹는 타망(태계일주 네팔 셰르파) 3 12:31 680
2957569 이슈 교회헌금 사용 현황 39 12:31 2,202
2957568 이슈 또 몇페이지를 넘긴거냔 반응있는 쇼미12 지코 싸이퍼ㄷㄷ 1 12:30 484
2957567 기사/뉴스 정근식 서울교육감, 학교 앞 '소녀상 불법집회' 극우단체 고발 2 12:27 236
2957566 정치 1936년생 미국인의 ice사태에 대한 감상 10 12:24 1,357
2957565 기사/뉴스 '송도 살인사건'에 사제총기 집중단속…19명 송치·341정 압수 4 12:23 488
2957564 이슈 규민 딘딘 정섭 사진보고 누군지 알아보기 2 12:23 435
2957563 정치 통일교가 몰래 재산을 처분하고 있다고 함 6 12:21 1,460
2957562 기사/뉴스 NCT 재민, 해돋이 같이 보고 싶은 스타 1위… 긍정적이고 다정한 이미지 [일간스포츠X팬캐스트] 12:20 133
2957561 유머 부하직원이 연차쓴다니까 벽 부수는 대표.manhwa 31 12:18 3,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