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 BJ 과즙세연(인세연)을 비롯해 여러 유명인을 비방해온 사이버레커의 신원을 특정해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
과즙세연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를 선임해 자신을 비방한 사이버레커 신원을 최근 특정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과즙세연이 특정한 사이버레커는 유튜브 채널 ‘고추밭’ ‘고추타운’ ‘세렝게티’ 등을 운영한 이로 과즙세연을 비롯해 여러 유명인을 조롱하는 영상을 제작해왔다. 이 운영자는 자신의 신원이 특정되자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모두 삭제 처리했다.
과즙세연은 미국 디스커버리(증거개시) 제도를 이용해 이 운영자의 신원을 특정했다. 신원을 확보한 과즙세연 측은 민사소송을 제기하며 법적대응에 나선 상태다.
과즙세연을 대리한 리우는 100만 구독자를 가진 익명 사이버레커의 대명사 뻑가(30대 남성 박모씨)의 신상을 특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외에도 아이브 멤버 장원영, 방탄소년단(BTS) 등 아이돌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또 다른 익명 사이버레커 탈덕수용소 또한 신원이 특정돼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과즙세연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리우 정경석 변호사를 선임해 자신을 비방한 사이버레커 신원을 최근 특정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과즙세연이 특정한 사이버레커는 유튜브 채널 ‘고추밭’ ‘고추타운’ ‘세렝게티’ 등을 운영한 이로 과즙세연을 비롯해 여러 유명인을 조롱하는 영상을 제작해왔다. 이 운영자는 자신의 신원이 특정되자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을 모두 삭제 처리했다.
과즙세연은 미국 디스커버리(증거개시) 제도를 이용해 이 운영자의 신원을 특정했다. 신원을 확보한 과즙세연 측은 민사소송을 제기하며 법적대응에 나선 상태다.
과즙세연을 대리한 리우는 100만 구독자를 가진 익명 사이버레커의 대명사 뻑가(30대 남성 박모씨)의 신상을 특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외에도 아이브 멤버 장원영, 방탄소년단(BTS) 등 아이돌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또 다른 익명 사이버레커 탈덕수용소 또한 신원이 특정돼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04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