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경찰, ‘손흥민 협박범’ 송치 전 병원 압수수색
40,403 575
2025.05.22 16:48
40,403 575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143897&code=61121111&cp=nv

 

양모씨 병원 진료기록 원본 확보

경찰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33)의 아이를 임신했다며 협박한 일당을 검찰에 넘기기 전에 20대 여성 양모씨가 방문했던 병원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강제수사를 통해 병원 진료기록 원본을 확보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1일 공갈 혐의를 받는 양씨가 방문한 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씨는 지난해 6월 손흥민 측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보내며 '임신한 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3억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양씨의 병원 자료에 대한 원본을 확보하기 위해 강제 수사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경찰은 해당 병원으로부터 초음파 사진 등이 포함된 진료 및 수술 기록 등을 임의제출받았다. 다만 당시 제출받은 자료는 원본이 아닌 사본이었다.

경찰은 향후 증거물에 대한 조작 여부 등이 문제로 작용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원본 확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경찰은 공갈 혐의를 받은 양씨와 공갈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용모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7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85 02.07 18,4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5,6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20,8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7,9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2,9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8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9,1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714 이슈 샤이니 민호 미담, 데뷔 후에도 “대학서 궂은 일 다 해”(전참시) 12:24 53
2985713 유머 성우를 따라하는 AI를 따라하는 성우(FEAT.강수진) 12:24 58
2985712 기사/뉴스 최수연 네이버 대표, 지식인 과거 답변 노출 사고에 사과 2 12:24 261
2985711 이슈 청소부였던 내가 오스카 여우주연상이 되다 12:24 158
2985710 기사/뉴스 '부동산과의 전쟁' 와중에도…2030은 롱패딩 입고 '주말 임장' 12:22 240
2985709 이슈 IMF 시절 최고의 아이돌이 낸 노래 ‘빛’ 1 12:22 161
2985708 기사/뉴스 IP 리메이크 시대, 류승완·외유내강이 고집하는 '오리지널리티' [D:영화 뷰] 2 12:17 139
2985707 정치 與 박수현 "정청래, 10일 의총 후 가급적 조속히 합당 입장 발표"(종합) 22 12:16 478
2985706 이슈 <미니언즈 3> 첫 이미지 21 12:16 960
2985705 이슈 냉부 레드카펫 풀버전 2 12:15 423
2985704 이슈 오늘 피식쇼 게스트 스틸컷 예고 5 12:15 1,180
2985703 팁/유용/추천 정말로 천재적인듯한 전기밥솥 한번으로 만드는 김밥 8 12:14 1,467
2985702 이슈 김성호 감독님께서 제노 재민 드라마 와인드업 제작시 참고하신 음악 12:14 240
2985701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하루 32만명 봤다…4일 연속 1위 속 누적 69만 36 12:08 1,260
2985700 이슈 요즘 유튜브 광고 수준 (선녀).jpg 22 12:06 2,729
2985699 이슈 맛피자의 카페 경험담 ㅋㅋㅋ 8 12:04 1,768
2985698 이슈 빨간머리 앤에서 덬들이 앤이라면 길버트를 언제 용서했는가? 53 12:03 2,417
2985697 이슈 리니지 클래식 출시 직전 NC소프트 직원들의 반응 4 12:03 998
2985696 정보 정희왕후 윤씨, 키워드는 하극상 + 권력에 대한 의지 4 12:03 521
2985695 이슈 새삼 그룹마다 색깔과 개성 뚜렷하게 다 잘만든거 같은 스타쉽 역대 걸그룹들 6 12:00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