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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이재명 책, 24만 부 날개 돋친 듯 팔려... 1등 공신은 대법원 파기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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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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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출판사 오마이북 관계자는 20일 "지금까지 종이책이 20만 부, 전자책이 4만 부 정도 팔렸다"며 "지난달 15일 출간 후 판매량이 좀 떨어지다가 5월 1일 대법원에서 파기환송이 나면서 다시 올랐다"고 설명했다.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집계에 따르면 4월 2주차에 종합 1위로 시작한 책은 3주차에 종합 2위, 4주차에 종합 4위로 차츰 떨어지다가 대법원 선고 후인 5월 1주차에 종합 1위를 탈환했다. 책 판매량이 통상 출간 후 2주까지 정점을 찍고 감소하는 것을 고려하면, 일반적이지 않은 양상이다.




2018년 출간된 이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의 요리책인 '밥을 지어요' 역시 대선 국면을 지나며 역주행 중이다. 책은 지난해 6월까지 6년간 판매량이 약 5,000부에 머물렀다. 그러나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 후보가 변호사 비용 지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김 여사의 요리책 판매가 급등했다. 채 1년도 안 돼 누적 판매량 4만7,000부(전자책 4,000부 포함)를 기록했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파기환송으로 논란이 일자 당시 도서를 사서 인증하는 지지자들의 움직임이 뜨거웠다"며 "'밥을 지어요'도 이를 기점으로 판매량이 급등해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말했다.





신간뿐만 아니라 이 후보가 과거 출간한 책도 판매량이 급등하고 있다. 온라인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이 후보가 저자거나 번역에 참여한('기본소득이란 무엇인가') 구간 6권의 판매량(1월 1일~5월 19일)이 전년 동기 대비 12배 올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66096?sid=103



팔린 수량보니까 대법원이 판매고 올려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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