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권성동 “이재명 독재 향한 민주당 폭주 막을 수 있는 것 오직 투표뿐”
5,990 31
2025.05.22 15:50
5,990 31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52215063833048

 

국민의힘 권성동(강릉)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오직 투표뿐이라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공범으로 이재명 민주당 후보와 함께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대선 이후 재판의 지속 여부를 알려 달라’고 검찰에 요구했다”며 “이화영은 불법 대북송금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7년 8개월을 선고받은 중범죄자다. 유엔 안보리 결의까지 위반한 국제적 범죄자가, 대한민국의 법원과 검찰을 향해 면전에서 협박을 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토록 무도한 행동을 할 수 있는 뒷배가 무엇이겠나. 바로 이재명 후보일 것”이라며 “이재명 본인의 무죄를 위해서라면, 공범인 자신의 재판도 중단시켜 줄 것이라는 믿음, 바로 그 착각이 사법 조롱의 만용으로 이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권 원내대표는 또 “이처럼 이재명 세력의 사법부 흔들기는 대법원부터 1심 재판부까지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사법부 광장 한가운데 정치적 단두대를 설치하고, 조직 전체에 공포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독재를 향한 민주당의 폭주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은 오직 투표뿐”이라며 “오는 6.3 대선은 사법부 독립을 지켜낼 것인가, 아니면 이재명 세력에게 초법적 특권을 허용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선거다. 흔들리는 삼권분립과 법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한 현실적인 대안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뿐이다”라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256 00:05 13,2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3,6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14,2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43,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18,6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3,11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7,06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6,1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7,7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5359 이슈 매형이 남긴 한국어들 23:10 137
2985358 기사/뉴스 “뭐 읽고 계세요?” “양귀자 ‘모순’”… ‘MZ세대 여성’ 인생책 된 1998년 소설 [S스토리-27년 거슬러…양귀자 소설 ‘모순’ 역주행] 8 23:05 446
2985357 이슈 의미 알면 의외라고 생각 할 수 있는 KPOP 용어 기원.jpg 23:04 823
2985356 이슈 딱 20년 전 이때에 신드롬이었던 영화 16 23:03 1,181
2985355 정치 문재인이 DJ 노통한테 한 짓 26 23:03 1,364
2985354 이슈 KiiiKiii 키키 ‘404 (New Era)’ 탑백 4위 피크 (🔺1) 15 23:02 312
2985353 이슈 IVE 아이브 THE 2ND ALBUM <REVIVE+> 'BANG BANG' TEASER PHOTO 'IVE' 7 23:01 318
2985352 이슈 '한국 와봤자 어차피 날 모를 테니까 그냥 노래나 부르고 가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무대에 올랐는데 사람들이 떼창을 한다... 11 23:01 1,627
2985351 이슈 23년 전 어제 발매된_ "Cowboy" 3 23:00 128
2985350 이슈 매형 찾아와서 창문 부수고 난리났다 9 23:00 1,524
2985349 유머 영어는 기세다 1 22:58 470
2985348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을 질타했다는 기사가 나왔는데도 김민석 총리가 지도부를 악마화하기 위해 낸 기사라는 정청래의 민심 딴지일보 36 22:57 709
2985347 이슈 경북대 비둘기 담당 일진.jpg 16 22:57 2,124
2985346 유머 다이어트중인데 챙겨온 도시락을 먹으면 자꾸 과자를 주는 옆자리 아저씨들 22:56 1,496
2985345 이슈 오늘 팬콘에서 9시 땡 하자마자 크래비티가 한 일... 22:54 501
2985344 이슈 길가다 제차로 죽일뻔한 고양이를 데려왔는데요 22 22:53 2,999
2985343 이슈 흑백요리사 유행에 숟가락 얹는다는 신기루 근황 9 22:52 3,722
2985342 기사/뉴스 3000원이었는데 벌써 ‘만 원’ 됐다...마트 갔다가 ‘고등어’ 가격 보고 깜짝 12 22:50 995
2985341 이슈 이런 시련은 처음 겪는 황조롱이 8 22:50 2,142
2985340 이슈 이번주 서울패션위크 3번 연속 참석한 빌리 레전드 비주얼 5 22:49 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