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재명 “투표하지 않으면 정말 큰 일 나…3표 더 필요”
8,338 12
2025.05.22 15:25
8,338 12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493423?ref=naver

 

“대한민국 위기…이번 선거 역사적 전환점”

“‘1·2·3 투표 캠페인’ 전파해달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3 대선을 12일 앞두고 투표 독려에 나섰다. 이 후보는 22일 “‘투표하지 않는 민주주의’는 12·3 계엄에 눈감고 침묵하는 불의와 다를 바 없다”면서 “투표하지 않으면 정말 큰 일 난다. 여러분의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소통망(SNS)에 “우리는 지금 국가의 명운을 결정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역사는 언제나 선택의 순간에 새롭게 쓰여진다”고 적으며 “이대로 대한민국은 위대한 나라의 꿈을 영영 잃고 말 것입니까”라고 물었다.

이 후보는 현재 우리나라가 위기임을 설명했다. 이 후보는 “세계 10위권 경제 강국의 위상이 흔들리고, 국민의 자긍심이 무너졌다. 국가 핵심 산업은 위기를 맞고, 미래 성장 동력은 정체됐다”며 “하루를 가장 일찍 여는 시장과 골목의 건강한 에너지가 지친 한숨으로 바뀐 지 오래”라고 했다.

이어 이 후보는 이번 선거가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닌 결단의 순간이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 재도약을 가름할 역사적 전환점이며, 선진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국민적 결단의 순간”이라며 “혹시 지금 이 순간 ‘나 한 사람 투표 안 한다고 무슨 큰 일 나겠어’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까. 투표하지 않으면 정말 큰 일 난다”라고 위기의식을 고조시켰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지난 3년, 대한민국은 퇴행했다. 세계를 선도할 기술 혁신의 기회는 사라졌고, 극도의 갈등과 분열로 사회 곳곳은 상처를 입었다. 민생경제 악화로 국민의 삶이 고통받고 있다”며 “이제 우리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기호 1번 이재명, 3표가 더 필요하다’라는 ‘1·2·3 투표 캠페인’을 전파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12·3 내란을 벌인 윤석열을 ‘빛의 광장’인 광화문에서 123일 만에 파면으로 막아 세운 위대한 우리 국민들께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투표로 함께 만들어 달라”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 01.08 40,1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0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8986 이슈 볼짤이 완죤 푸존쿠 🐼.jpg 15:25 20
2958985 이슈 기혼 여성들이 이 마인드 좀 가졌으면 좋겠다.twt 15:25 121
2958984 이슈 김풍이 요즘 받는 악플 10 15:22 1,233
2958983 이슈 [👔] 260111 #착장인가 세이마이네임 15:21 100
2958982 이슈 어제자 부산의 무서운 바닷바람 2 15:21 514
2958981 이슈 오우씨발순대 ㅋㅋ 5 15:20 532
2958980 유머 물 마신다고 엔딩요정 거부하는 정은지 3 15:18 453
2958979 기사/뉴스 '놀면뭐하니' 허경환, 멤버 됐다 치고…"나 이제 어떡할 건데!" 3 15:18 544
2958978 이슈 구로 월래순교자관 15 15:18 576
2958977 이슈 샤넬에서 가장 유명한 여성향수 4개 13 15:17 1,246
2958976 기사/뉴스 김의성 "김우빈♥신민아,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초대 받아 뿌듯" [엑's 인터뷰] 15:12 972
2958975 이슈 범죄자 중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을 감안한다면 현재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전과자라고 통계 보시면서 말씀 해주셨네요 21 15:12 1,701
2958974 기사/뉴스 “작년 55억 기부” 션♥정혜영, 마라톤+연탄봉사 훈훈한 일상 (‘전참시’)[종합] 15:12 129
2958973 이슈 연프의 맛을 알아버린 세훈 15:12 508
2958972 이슈 아이브 유진이한테 엔딩 요정 때 아무것도 하지 말라고 했을 때.twt 20 15:08 2,214
2958971 이슈 케톡 오라고 하긴했는데 너무 빨리와서 당황했던 애기.twt 21 15:07 3,216
2958970 이슈 면접 진짜 신중히 좀 봐라 면접비 안 내니까 아무나 불러내는 거 너무 화남 나 얼마전에 정장 빌리고 머리까지 하고 갔는데(여러분한테 응원해달라고 한 그 면접) 이 포지션 경력이 없어서 뽑을 생각은 없고 그냥 내 전직장 이름 보고 불렀대 25 15:07 2,107
2958969 이슈 <미혼남녀의 효율적만남> 1차 티저 7 15:04 1,288
2958968 기사/뉴스 "50대에도 뭐든 할 수 있어"… '흑백요리사2' 임성근이라는 어른 4 15:04 871
2958967 이슈 네가 나이들수록 돈이 없다면 by 서장훈 15:03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