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을 총살한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국 워싱턴D.C 유대인 박물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주미 이스라엘 대사관 직원 2명이 총에 맞아 사망했다. 파멜라 스미스 미국 워싱턴 경찰서장은 행사 전 박물관 밖을 서성이던 용의자 한 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그는 용의자가 "팔레스타인을 해방하라"를 외쳤다고 전했다.
주미 이스라엘 대사관은 아직 총격범, 피해자, 공격 원인 등에 대해 답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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