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가 잠수교에서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시민과 팬들을 대상으로 무료 공연을 선보인다.
잠수교 무대 관람석(6,000석)과 반포한강공원 내 마련한 중계석(예빛존·스탠딩존·피크닉존)에서 즐길 수 있다.
반포한강공원 LED 중계석은 △예빛존(900명) △스탠딩존(8,850명) △피크닉존(1만4,834명) 총 3곳으로 배치했으며 별도 예매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3일부터 25일까지 세빛섬과 잠수교 일대에 세븐틴의 10주년을 축하하는 대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또 23일부터 25일까지 대략 10만여 명 정도의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대비해 반포한강공원 내외 총 800명가량의 안전인력 배치 등 시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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