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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억울해요" 성유리 복귀 엑셀 밟았다, 코인사기 남편은 징역 4개월 째[스타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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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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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성유리가 홈쇼핑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지난 달 말 GS홈쇼핑에서 쇼호스트로 나서면서 화제가 됐던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자신의 찐 복귀를 알리고 나섰다.

21일 성유리는 개인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홈쇼핑 타이틀이 담긴 홍보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성유리는 세월을 잊은 듯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원조 요정, 1세대 비주얼 센터의 존재감이 확실하다.


또 성유리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는가 하면, 타자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선물을 들고 걷는 등 통통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색다른 거 없어?"라며 여심을 사로잡을 성유리 만의 잇템, 워너비템 예고가 뒤따르며 기대감을 자극한다.

성유리의 새 게시물은 무려 8개월 만에 올라온 근황으로도 눈길을 잡는다. 남편 안성현이 사기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받은 후 첫 게시글이기 때문. 성유리의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은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해 준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다.

지난해 12월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재판장 정도성)는 배임수재 혐의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된 안성현(43)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하고 4억 상당의 명품 시계 2점을 몰수할 것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선량한 투자자에게 막대한 손실이 생길 수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522n06731?mi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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