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라이즈•NCT위시 떴다"••팬심 몰려 올해 40% 뛴 디어유 [종목+]
5,934 5
2025.05.22 08:14
5,934 5
pOBIkK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사인 디어유의 주가가 조용히 웃음짓고 있다. 그룹 'NCT 위시'와 '라이즈'의 신규 입점, '엑소' 카이의 복귀 등으로 2분기 들어 구독자 수가 가파르게 늘어난 만큼, 실적 개선 가능성도 뚜렷해졌다는 게 증권가 분석이다.


투자자들은 구독자 수 급증세에 주목한다. 올 1분기 블랙핑크 지수의 서비스 종료로 구독 수는 최근 2년 동안 최저치인 188만명으로 밀렸다. 하지만 엑소 카이의 복귀, NCT위시와 라이즈의 신규 입점 등 모회사인 에스엠이 지원에 힘입어 2분기 구독자 수는 늘고 있다.

김규연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NCT 위시와 라이즈가 새로 입점한 뒤로 주간활성이용자(WAU)가 전주 대비 20% 증가했다. 이론적 구독 수 증가율은 34%에 달한다"며 "2분기 에스엠과 JYP엔터테인먼트 등의 주요 아티스트들의 컴백이 활발해질 예정에다, 플레이브가 6월 일본에서 데뷔할 예정인 만큼 증가폭은 더 가팔라질 전망"이라고 했다. 그는 2분기에 버블 구독 수 전고점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시장 진출 기대감도 있다. 디어유는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의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인QQ뮤직에 인앱 형태로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채비 중이다. 진출 시기는 오는 6~7월께다.


https://naver.me/FINhuEr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494 05.07 11,9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4,88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9,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1,0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946 기사/뉴스 고현정, 결국 '극단적 다이어트' 입 열었다…"절대 아니야, 음식 먹으면 아픈 상황" (걍민경) 4 07:46 918
3059945 이슈 조이♥크러쉬 日 여행 함께였나…같은 장소 ‘럽스타’ 18 07:42 1,815
3059944 이슈 4일차에 초동 200만장 돌파한 빅히트 신인그룹 코르티스 19 07:37 944
3059943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4 07:22 218
3059942 이슈 <군체> 공식 예고편 9 07:21 1,240
3059941 이슈 14년 전 오늘 발매된_ "눈물만" 1 07:21 183
3059940 이슈 과거 맘카페 난리 났었던 박정아 딸 11 07:17 4,442
3059939 이슈 트위터서 맘찍 엄청 터진 페이커랑 에스파 카리나 6 07:06 3,924
3059938 이슈 5월 8일 오늘 어버이날이 생일인 남자아이돌 3 06:53 1,848
3059937 이슈 웹소설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오늘하루 전편무료 34 06:19 4,552
3059936 이슈 예전에는 집에 꼭 한 마리씩은 있었다는 돼지 26 05:54 6,878
3059935 유머 눈속에 돌진한 강아지 14 05:44 2,445
3059934 유머 "깝치지 말아라"를 충청도식으로 매너있게 말해보자.jpg 28 05:20 5,584
3059933 유머 동물체험 가기로 했는데 비가 온 날 4 05:13 2,865
3059932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4편 7 04:44 618
3059931 정보 없는 존재 취급받게된 일본의 어느 가게.jpg 25 04:17 9,542
3059930 이슈 필름통으로 카메라 만들어서 에펠탑 찍었습니다 17 04:16 6,389
3059929 이슈 퐁피두센터 미술관 한화(서울) 예약오픈 16 04:05 5,754
3059928 유머 아빠가 울지도 않고 씩씩하네 11 03:05 4,598
3059927 이슈 강유미 근황 2 02:41 4,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