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신우 감독 “‘별들에게 물어봐’ 혹평, ‘미지의 서울’ 연관 안 시키
6,228 15
2025.05.21 16:47
6,228 15

iJqJqL
 

21일 서울시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는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시사회 및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신우 감독과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참석했다.

드라마 ‘오월의 청춘’으로 시대의 아픔과 그 속에서 빛나는 청춘의 모습을 그려 시청자들에 여운을 남겼던 이강 작가가 집필했으며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와 ‘질투의 화신’, ‘별들에게 물어봐’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줬던 박신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박신우 감독은 “이번엔 최대한 있는 그대로 배우들이 하는 걸 보여주려고 애를 썼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 작가님이 글을 참 아름답게 쓰신다. 글이 고스란히 전달되는 느낌이 나도록, 제가 하는 게 거의 없이 하려고 했다. 작가님 글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잘 묻어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박신우 감독의 전작 ‘별들에게 물어봐’가 제작비 500억원이 들어간 대작이었으나 혹평을 많이 받았다. 바로 작품 공개가 이어지는 만큼 부담감이 컸을 법 하다.

박 감독은 “잘하고 싶단 생각을 평소보다 더 많이 했다. 막상 작품 고르려고 하니 뭐가 좋고, 뭘 더 잘 할 수 있고, 뭐가 잘 될지 모르기도 해서. 하고픈 것에 손을 내밀자는 마음으로 접근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연출했던 작품들이) 다 제 새끼들이라 저는 다 사랑하고 온전히 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아쉬움이나 이런 건 다음 일에 연결시키지 않으려 한다. 결국 여러가지 생각 후 ‘하고 싶나?’라고 스스로 물었고 하고싶단 마음에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496397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메디힐💙더마크림 팩클렌저 체험단 모집 (50인) 21 00:05 5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7,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4,6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9,9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69,5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6,6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210 기사/뉴스 그리운 얼굴 故 이순재·안성기·전유성, 모친상 임수정→제자 유연석 눈물바다[백상예술대상] 01:19 0
3061209 이슈 박보검 실시간 인스타....(f.수지 신동엽) 01:19 140
3061208 이슈 해외에서 화제라는 한국인의 식사량 01:18 274
3061207 이슈 현재 오타쿠들의 불매(불티나게 매입)를 유도하고 있다는 셔누x형원 컨포 착장…jpg 2 01:16 222
3061206 이슈 태권 아기들과 같이 찍은 아일릿 잇츠미 챌린지 01:14 145
3061205 이슈 나영석: <만약에 우리>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1 01:13 398
3061204 이슈 [미지의 서울] 박보영 인스타그램 업데이트(백상예술대상) 3 01:12 563
3061203 이슈 백상예술대상 최초 뮤지컬 작품상 수상한 몽유도원! 앙상블의 웅장함을 볼 수 있는 넘버 <도원은 어디에> 01:11 183
3061202 이슈 지금도 여전히 쥐똥과 함께 묻혀 있는, 살점이 붙은 유골들 1 01:11 558
3061201 이슈 스윙스가 40년 살고 얻은 깨달음 3 01:08 1,028
3061200 유머 여기서 네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싶은 아이오아이 컴백 컨셉포토 8 01:08 536
3061199 이슈 어버이날에 효도를 안하고 내가 했던 행동은 바로.. 1 01:06 894
3061198 이슈 백상 수상 하고 백스테이지 내려온 박보영 반응 3 01:06 1,136
3061197 이슈 13년 전 오늘 발매된_ "WILD" 2 01:05 102
3061196 유머 아 박진영 빨리 오라고 해👈🏻누가부르나했는데 김고은 입가리고 부르잔하ㅏㅏ ㅋㅋㅋㅋㅋㅋ 4 01:04 1,032
3061195 이슈 스위스에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가길래.jpg 11 01:03 933
3061194 이슈 배우들의 샤라웃이 끊이지 않는 방탄 정국 솔로곡들 (feat. 박명수) 10 01:00 1,125
3061193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울컥했던 아기전하와 이안대군(변우석) 씬 21 01:00 1,337
3061192 기사/뉴스 전현무 그린 초상화, 박지현 미래 스포했다‥똑닮은 얼굴 포착(나혼산) 6 00:57 1,346
3061191 이슈 [미지의 서울] 박보영 박진영(갓진영) 소속사 인스타 10 00:57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