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끌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라이즈. RISE)' 사업수행 대학 35개교를 최종 선정했다.
서울시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RISE 사업에 일반대 26개교, 전문대 9개교를 선정, 총 56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소재 전문대학 9개교 모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시는 20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2차 서울혁신대학지원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울 RISE 사업에 일반대 26개교, 전문대 9개교를 선정, 총 56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소재 전문대학 9개교 모두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라이즈(RISE. 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는 교육부가 대학 재정지원사업 예산 집행권을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해 지역 특성과 발전 전략에 맞춰 대학 혁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라이즈 사업은 △글로벌 대학 경쟁력 강화 △서울 전략산업 기반 강화 △지역사회 동반성장 △평생·직업교육 강화 △대학창업 육성, 5대 프로젝트, 12개 단위과제로 구성됐다. 사업 1차 연도인 올해는 총 765억원(국비 565억원, 시비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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