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 '부정선거 의혹' 다룬 다큐 관람…전한길 "내가 초대"
5,081 4
2025.05.21 09:47
5,081 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2161527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관람 예정
전한길 "제작자로서, 내가 초대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부정선거 의혹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전직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는 이날 오전 동대문 영화 상영관에서 "제가 대통령을 초대했다"며 "제가 영화 제작자이고 (윤 전 대통령과) 같이 (영화를) 볼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한길씨는 '윤 전 대통령이 요청에 흔쾌히 응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공명선거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가서도, 국회 기자회견도 3번 했다"라며 "선관위에서 1인 시위도 하고 서면으로 사전투표 개선해달라고 했는데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 (문제를) 알리기 위해 영화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선 국면에 영화 개봉 부담은 없었냐는 물음엔 "선거기 때문에 공명선거, 부정선거 실체를 알려주기에 타이밍이 딱 맞다"라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재판을 제외한 외부 공개 행보에 나서는 것은 지난달 4일 헌법재판관 전원일치로 파면당한 이후 처음이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힘을 탈당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제가 국민의힘을 떠나는 것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라며 "이번 선거는 전체주의 독재를 막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437 03.06 9,0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5,82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2,2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5,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4,1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3,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1,6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173 이슈 스키점프 역사상 가장 긴 점프 2 04:11 239
3012172 이슈 한소희 인스타그램 업로드.jpg 5 03:50 1,061
3012171 이슈 <<월간남친>>변하는 게 무섭다는 여주한테 나는 너 좋아하고 나서 변했다는 남주…. 5 03:44 1,077
3012170 이슈 WBC 낮경기 단체 관람 온 일본 유치원생들 5 03:37 861
3012169 유머 단종의 역습 1 03:33 699
3012168 이슈 월간남친 망사지만 여기도 좋다고 이야기 나오는중.twt 10 03:32 1,408
3012167 유머 아니 어떻게 이병헌이 청룡영화제에서 8번 미끄러졌어? 27 03:32 1,350
3012166 이슈 기껏넣은 백합연출을 눈치못챈게 아쉬웠던 럽라 무대팀.gif 03:26 562
3012165 이슈 "게스트하우스 파티 재미없다"며 5천만원 위자료 요구한 손님 20 03:22 1,155
3012164 팁/유용/추천 초보자취생에게 그릇 하나를 추천한다면 무조건 이거 16 03:20 1,772
3012163 유머 강하늘 공개처형 필모 모음집 10 03:16 779
3012162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31...jpg 1 03:15 304
3012161 유머 수업 중 고양이 난입 🐈‍⬛ 6 03:08 750
3012160 팁/유용/추천 지금 이 시간에 딱 듣기 좋은 노래 추천 1 03:08 138
3012159 이슈 [순살 고등어 공장] 안녕 고등어에서 가시를 없애볼게 하나 둘 셋 얍!.jpg 4 03:06 798
3012158 이슈 의자 품질로 인스타에서 얘기 나오는 중인 마켓비 15 03:01 2,647
3012157 이슈 김선태(전 충주맨) 100만 감사 영상에도 pr온 공기업 & 사기업들.jpg 26 02:45 2,531
3012156 팁/유용/추천 더쿠 여러분? 저 됐어요. 국내 공포영화로 글 쪄와야 하는 사람 됐어요!!! 그래서 쪄왔어요. 공포영화 하면 일본 공포, 미국 공포가 익숙한 덬들이 훨씬 많을 거예요. 하지만 한국에도 제법 괜찮은 공포영화 많으니까 보고 가세요. 이 글 내가 봐도 정성글인데 한 번만 보고 가주시면 안될까요? 싫다고요? 알았어요. 샤갈!.jpg 44 02:41 1,171
3012155 이슈 40대 이하는 TV를 거의 안본다.. real 30 02:40 2,305
3012154 이슈 포테토남에 개빡친 진수 22 02:39 2,453